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뉴스1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열리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부산 북갑 출마를 사실상 공식화했다. 1일 한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얼마 전 부산 북구 만덕에 집을 구했다”며 “…
동명부대원들이 2022년 UN레바논임무단 공용화기 사격훈련에서 K-14 저격총 사격을 실시하는 모습. 사진 합동참모본부 미국·이란 전쟁에서 첫 미군 사상자가 드론 공격으로 나온 가운데 중동 등에 파견한 한국군 해외 파병 부대 가운데 대(對)드론 장비를 갖…
수년간 이어진 스니커즈 중심의 신발 트렌드 속에 다시 구두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슬림하고 구조적인 실루엣의 옷이 트렌드를 조성하면서, 신발 역시 가볍고 정제된 형태가 선호되기 시작했다. 여성 신발에서는 한동안 보기 어려웠던 힐(heel)도 여러 브랜드를 통해 다시 …
몬테카를로 우승컵에 입 맞추는 신네르. AFP=연합뉴스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오픈 전초전에서 라이벌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를 물리치고 세계랭킹 1위에 복귀했다. 신네르는 12일(현지시간) 모나코 몬테카를로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LAFC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 한국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먼저 극한의 ‘고지대’ 시험대에 오른다. 미국프로축구 LAFC 손흥민은 15일(한국시간) 오전 10시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
2026~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종합 1위에 오른 이정민이 단지누의 '날개 세리머니'를 재현한 모습. 김효경 기자 기회주의자. 12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이정민(성남시청)의 레이스를 본 팬이 남긴 말이다…
뮤지컬 ‘친정엄마’에서 배우 김수미가 극중 한 장면을 연기하는 모습. 연합뉴스 배우 고(故) 김수미 측이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로부터 2년 동안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하자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연매협)와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한연노)이 출연료 지급을 촉구하고 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레오 14세 교황.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이란전을 강하게 비판한 레오 14세 교황에 대해 “범죄 문제에 나약하고 외교 정책에선 형편없다”고 맹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평화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UFC 경기 관람해 비판 받았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평화 협상이 성과 없이 결렬되자,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이어 이란 본토에 대한 정밀 타격 검토를 시사했다. 12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타스=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서 중동 분쟁의 외교적 해결을 위한 중재 의사를 밝혔다. 크렘린궁에 따르면 이번 통화는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임현동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3일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비판을 두고 “국제사회에서 도덕적 명분과 국가적 이익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했다. 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스라엘의 레바논 폭격에 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스위스의 한 도시에서 열린 튤립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공원을 거닐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스위스의 소도시 추크가 중동 전쟁을 피해 걸프 지역을 떠나는 부유층의 새로운 피난처로 주목받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1…
수용자 자녀 김민혁(23·가명)씨가 2022년 6월 아버지 수감 이후 생활비를 벌기 위해 건설 현장에서 막노동하던 당시 모습. 사진 독자 올해 막 성인이 된 박성민(19·가명)씨는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2023년 아버지가 사기죄로 구속되면서 홀로 생계를 …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르다 붙잡혔다. 13일 오전 8시 44분쯤 충남 계룡시 A고등학교 교장실에서 B군이 30대 C 교사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학생이 휘두른 흉기에 교사가 찔렸다”는 경찰의 119 공동 대응 요청이 …
빚을 갚으라고 요구하는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사지 마비에 이르게 한 5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5부(부장 김정헌)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 4일 인천시 연수구 자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