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에서 고립됐다 고양소방서 산안구조대원들에게 구조된 싱가포르 관광객들이 보낸 편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경기 고양소방서 산악구조대원들이 북한산에서 조난당한 싱가포르 관광객들을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9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
서울 중랑경찰서. 연합뉴스TV 캡처 40대 아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70대 아버지가 경찰이 쏜 테이저건에 맞고 체포됐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75)씨를 체포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6시 24분쯤 서울 중랑구 묵동 주거지에서 …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속행 공판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서울중앙지법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구형을 할 결심공판이 9일 시작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
남성 2명이 지난 7일 오후 11시40분쯤 청주시 상당구 청소년광장에서 반려견과 산책하던 여성 주변으로 화살을 쐈다. 사진 JTBC 뉴스 화면 캡처 충북 청주시에서 반려견과 산책하던 여성 주변으로 화살을 쏜 남성 2명의 범행 장면이 담긴 폐쇄회로(CC)T…
방송인 박나래(왼쪽)와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을 받는 ‘주사 이모’ 이모씨. 사진 뉴스1, SNS 캡처 방송인 박나래에게 국내 의사 면허 없이 불법 의료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 이모씨의 남편이 박나래 측에게 약물을 전달하는 역할을 했다…
책과 함께 크는 아이를 바라신다고요 근데 어떤 책이 좋은지 모르겠다면, 아이랑GO가 준비한 책 이야기를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이랑GO가 일주일에 한 번, 마법처럼 아이들이 푹 빠져들 만한 책 이야기를 배달합니다. 이번엔 겨울방학에 읽기 좋은 책들을 준비 했어요. …
추천! 더중플-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 수학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건 모든 양육자의 꿈입니다. 최상위 수학 로드맵을 따라 아이를 교육시키는 것도 그래서죠. 수학 학습의 골든타임으로 꼽히는 시기는 초등 3~4학년입니다. 교과서에 분수가 등장해 개념이…
임파 결핵입니다. 결핵균이 임파선 안에 이미 넓게 퍼져 있어 약으로는 치료가 불가합니다. 즉시 수술을 해야 해요. 1976년, 스물 일곱 살에 당시 최고의 대기업인 대우에 입사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다. 어느 날 극심한 피로감과 목 한 쪽이 부풀어 오르기에…
정기현 의료혁신위원장 정기현 의료혁신위원회 위원장이 5일 서울 중구 의료혁신위원회 사무실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이재명 정부의 의료혁신위원회가 출범했다. 전 정부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소통 부재로 의정 갈등을 키웠다는 반성 위에서…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가 지난해 12월 15일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조 특검은 8일 특검보, 부장·차장검사 등 특검팀 지휘부를 재소집해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형량을 결정했다. 뉴스1 12·3 비상계엄 선포로 내란을 일…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와 강선우 무소속(전 민주당) 의원. 중앙포토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차남의 숭실대 편입학 특혜 의혹과 관련, 김 전 원내대표의 청탁 시도 정황과 일자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 학교 측에 메모 형태로 남아있는 것으…
한국국학진흥원 '이야기할머니'로 활동하고 있는 배금옥씨가 경북 구미 지역 한 유아교육기관에서 어린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사진 배금옥 8일 오전 경북 구미시 사곡동 적십자재난구호센터. 이른 아침부터 노란색 적십자봉사단 조끼를 입은 이들 수십 명이…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에는 약 200여마리의 고양이들이 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은 건물 철거 전 백사마을에서 거주하던 고양이들. [사진 중앙일보 독자 제공]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꼽히는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이 철거 중인 가운데 인근 …
2일 서울 금천구 생활폐기물 수거 차량이 충남 업체의 암롤박스에 종량제 쓰레기를 넣고 있다. 천권필 기자 매일 80t(톤)의 생활쓰레기가 발생하는 서울 금천구는 요즘 쓰레기 처리에 비상이 걸렸다. 올해 초부터 충남·경기도에 있는 민간 폐기물 재활용업체 3…
김병기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차남 대학 편입 개입 의혹과 관련, 김 전 원내대표가 지인을 통해 인천 송도에 있는 해외 명문대 국내 캠퍼스 교수와 식사 자리를 마련하고, 이 자리에서 직접 차남의 경력 등을 얘기하며 편입 의사를 내비친 것으로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