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급차. 연합뉴스 정부가 다음 달부터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대책의 하나로 지역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이송이 늦어질 경우 환자를 수용할 병원은 '거리' 기준으로 선정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수용 병원'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이나 …
아이가 “심심해~”를 외치며 꽁무니를 따라다닌다고요 일기쓰기 숙제하는데 ‘마트에 다녀왔다’만 쓴다고요 무한고민하는 대한민국 부모님들을 위해 ‘소년중앙’이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말 아이랑 뭘할까, 고민은 ‘아이랑GO’에 맡겨주세요. 이번엔 골프 역사와 문화에 대해 엿볼 …
한국수력원자력 지역 봉사활동, 공기업 최고 수준 ‘안심’ 특화사업으로 탄소 저감 효과 “사회공헌 사업 적극적으로 실천” 한수원이 임직원 자발적 봉사활동, 기부금 사업 등을 통해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 한수원] 국내 최대 발전 회사…
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의 대표적인 주민 참여형 이익공유 재생에너지 사업인 태안 햇들원 태양광. 20년간 총 110억원의 수익이 공유된다. [사진 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이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과 석탄화력 감축 기조에 맞춰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에 속도를…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와 국내 강소기업이 협력해 수입에 의존하던 ‘초저온 K-LNG 펌프’의 국산화에 성공하며 기술 자립을 이뤘다. [사진 한국가스공사] 영하 162도의 초저온 액화천연가스(LNG)를 다루는 LNG 터미널에서 ‘펌프’는 우리 몸의 심장과…
기고 최동석 인사혁신처장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소방관, 범죄 예방을 위해 밤거리를 순찰하는 경찰관, 행정 현장에서 민원 해결을 위해 애쓰는 공무원까지. 대한민국 공직사회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다. 그러나 이들이 각자의…
광주시청 지난해 9월에 진행된 반다비 장애인체육센터 개관식 모습 [사진 광주시] 경기도 최대 규모의 종합체육대회가 2 년 만에 다시 열린다.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는 4월, 경기도 역사상 처음으로 광주시에서 개최된다. …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가 AI 기술로 가스 안전관리의 패러다임을 ‘점검’에서 ‘예측과 상시 관리’ 체계로 전환하고 있다. [사진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국내 가스 안전관리의 패러다임을 기존 ‘점검’에서 …
강원랜드 김상겸 선수가 지난 20일 하이원리조트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다. [사진 강원랜드]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 소속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이 2026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노보드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설상 …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월드워터가 녹조 해결을 위해 개발한 ‘그린볼’이 설치된 현장. [사진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국가물산업클러스터는 국내 물 기술 고도화 및 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9년 대구시 달성군 구지면에 조성된 산업단지다. 관련 기…
A씨 가족이 거주하는 서울 도봉구의 한 빌라 2층 복도 모습. 이 6층짜리 건물의 1층은 주차장, 2층은 근린생활시설, 3~6층은 다세대주택이다. 사진 속 A씨의 집앞 복도와 3~6층 복도는 동일한 구조다. 김예정 기자 근린생활시설로 분류되는 빌라(근생빌라)에 입…
한 발달장애 아동 지원센터에서 미술치료 수업을 진행하는 모습. 중앙포토 수도권에 있는 한 소아청소년과 병원은 발달 지연 때문에 찾아온 다섯 살 아동에 언어치료·신경발달중재치료를 진행했다. 치료를 1년 넘게 이어간 뒤, 어휘력 평가 등에선 '정상'과 '평균…
지난해 11월 서울 시내의 한 정형외과.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뉴스1 근골격계 질환에 적용하는 비급여 치료인 체외충격파가 의료계 자율 규제를 통해 과잉 진료를 제한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다. 정부가 직접 가격·기준을 매기는 대신, 의료계 등이 정…
25일 오후 서울 반포대교에서 달리던 포르쉐 차량이 다리 아래 한강 둔치로 추락해 2명이 다쳤다. 경찰은 차량에서 진정·마취용 약물이 다량 발견됨에 따라 약물운전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44분쯤 반포대교를 주행하던 검은색 …
전남도와 광주광역시를 하나로 묶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을 두고 기대와 우려가 엇갈린다. 일자리·복지·의료 혜택은 늘지만 주(主)청사 선정, 근무지 변경 등 갈등의 불씨도 적지 않다. 25일 광주광역시·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