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2시7분쯤 울산 남구 용잠동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에서 대형 구조물이 무너졌다. 사진 울산소방본부 6일 오후 2시7분쯤 울산 남구 용잠동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에서 대형 구조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9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6일 이른바 ‘집사게이트’ 사건과 관련해 IMS모빌리티에 투자한 기업 실무 담당자들을 소환했다. 특검팀은 카카오모빌리티와 HS효성 등을 시작으로 IMS모빌리티에 투자한 기업 실무자를 전수조사할 계획이다.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정부가 이달 중 수원지방검찰청에 마약범죄 합동수사본부를 설치할 계획이다. 최모란 기자 정부가 이달 중 마약범죄 전담 합동수사본부(합수본)를 공식 출범시킬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과 경찰을 비롯해 관세청·국가정보원·해양경찰청·금융정보분석원(FIU) 등…
부산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가 향정신성 식욕억제제를 무분별하게 처방한 부산의 한 병원 의사에게 압수수색영장집행을 고지하고 있다. 사진 부산경찰청 펜터민 등 치료 목적으로 쓰여야 할 향정신성 식욕억제제를 무분별하게 장기간 처방한 의사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마약…
배우 박성웅. 뉴스1 이종호 전 블랙인베스트먼트 대표가 배우 박성웅씨와 대질조사를 순직해병 특검팀에 요청했다. 이 전 대표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과 모르는 사이라고 부인한 반면, 박성웅씨는 특검팀에 "두 사람이 있던 저녁 자리에 초대 받아 같이 식사…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운영중인 '행복한가 희망프로젝트' 홍보물 캡쳐. 사진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 홈페이지 부산시로부터 월급 받는 가정폭력 상담소장 9명이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이하 자경위)가 의뢰한 상담을 진행한 후 개인 통장으로 상담료를 챙겨 이중지급…
허위 조작 정보를 퍼뜨린 유튜버 ‘데보짱’. 사진 유튜브 캡처 경찰이 ‘한국에서 훼손된 시신이 다수 발견됐다’는 허위 정보를 퍼뜨린 일본 활동 유튜버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수사 소식이 전해지자 해당 유튜버는 “악의적으로 거짓을 퍼뜨린 것이 아니다”라고…
챗GPT 생성 이미지. 한국은행 지역본부장이 만취 상태로 노상 방뇨를 하다 경찰에 적발된 뒤, “경찰 고위 간부와 술을 마셨다”며 소란을 피운 사실이 드러났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4일 오후 10시쯤 춘천시 온의동 한 아파트 단지 입…
초등학생을 유인해 끌고 가려던 30대 남성이 법정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법 형사 2단독(재판장 배구민)은 최근 미성년자 유인 미수, 아동복지법 위반(아동에 대한 음행 강요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A씨의 첫 공판을 열었다. …
교사노동조합연맹 회원들이 지난 9월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고교학점제 현장 문제점 제기 및 개선 요구안 팻말 시위를 벌이고 있다. 교사노조는 이날 국가교육위원회에 고교학점제 핵심 쟁점인 이수 및 졸업기준, 진로선택과목 절대평가 환원 등에 대한 …
서울 종묘 앞 세운4구역에 141.9m 고층 빌딩이 들어설 가능성이 열렸다. 서울시의회가 국가유산 보존에 관한 개발 규제를 완화한 서울시 조례 개정이 유효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오면서다. 경관 보존 등을 이유로 표류하던 종묘 앞 개발 문제에 물꼬가 트였다. 세운재정비촉진…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와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여사가 지난 9월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해있다. 연합뉴스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여사의 보석 심문이 12일 열린다. 6일 법…
기순대가 수배자를 추격하는 모습. 사진 서울경찰청 기동순찰대 경찰이 핼러윈 기간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범죄 예방을 위해 순찰을 하던 중 상습사기로 24명에게 41억원가량을 편취하고 2년째 도피 중이던 수배자를 검거했다. 서울경찰청 기동순찰대는 지난달 21일 …
서울 강남경찰서. 연합뉴스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캐나다인을 들이받아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3일 음주운전 및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 혐의로 A씨를 구속 …
‘머신러닝 기술이 있다’며 속이고 주식전문가를 사칭해 투자 리딩방 사기 행각을 벌여 151억원을 가로챈 일당 47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북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2대는 사기, 자본시장법 위반, 범죄단체조직 등 혐의로 투자리딩 조직의 30대 총책 A씨와 30대 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