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열린 '2025 K-힙합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드론이 '만세보령 오케이 보령' 문구로 밤 하늘을 밝히고 있다. [사진 보령시] 충남 보령과 대전시를 동서로 연결하는 고속도로 건설이 추진된다. 고속도로가 개통…
[스튜디오486]은 중앙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발로 뛰어 만든 포토스토리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앙일보는 상암산로 48-6에 있습니다. “너구리도 환장해 졸도하는 오지” "여름엔 습기 가득, 겨울엔 냉기 가득한 최악의 유배지" "삼면이 서강(西江) 강…
13일 오전 전북 임실군 관촌면 한 마을. 지난 10일 90대 노모와 60대 아들, 40대 손자가 자택 거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집 앞에 손자가 몰던 소형차가 주차돼 있다. 김준희 기자 일가족 3명, 자택서 숨진 채 발견 13일 오전 11시께 방문한 전…
책과 함께 크는 아이를 바라신다고요 근데 어떤 책이 좋은지 모르겠다면, 아이랑GO가 준비한 책 이야기를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이랑GO가 일주일에 한 번, 마법처럼 아이들이 푹 빠져들 만한 책 이야기를 배달합니다. 이번엔 새학기를 맞아 소통과 대화 능력을 향상시킬 수 …
최근 주식으로 힘들어하는 분들 상담을 정말 많이 했어요. 신기한 게 있어요. 주식으로 시작한 상담이 반드시 이혼 상담으로 이어진다는 겁니다. 왜인줄 아세요 지난달 30일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에 있는 연세봄정신의학과를 찾아 박종석(45) 원장을 만났습니다. 박 원장 …
나노바나나 “새 학기라 반 전체 단톡방이 생겼다는데 오픈채팅방이래요. 오픈채팅 문제가 많다고 들어서 미성년자 접속 금지 조치를 해뒀는데, 해제도 어렵네요. 제가 너무 과민반응인가요” 최근 한 학부모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 수십 개의 공감 댓글…
서울 영등포구 상공에서 바라본 여의도공원 모습. 14일 서울시 생활체육 프로그램인 '쉬엄쉬엄 모닝' 행사가 처음 열린다. 뉴스1 14일 아침 차량으로 가득 찼던 서울 도심 도로가 일부 시민들의 여가 공간으로 바뀐다. 서울시는 14일 오전 7시부터 9…
‘대전의 맛’이 26년 만에 바뀐다. 대전시가 시민 설문조사 등을 거쳐 오는 4월까지 대표 음식을 다시 선정하기로 해서다. 성심당 대전의 맛 26년 만에 다시 선정 14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2000년 향토음식선정자문위원회 등을 열어 자치구별로 대표 음식…
녹내장은 시신경이 점차 손상되면서 실명까지 초래할 수 있는 질병이다. 사진 pixabay 시신경이 점점 손상되면서 시야 장애가 발생하는 병. 녹내장은 황반변성·당뇨망막병증과 함께 실명을 초래하는 3대 질환으로 꼽힌다. 치료 시기를 놓치면 시신경 손상으로 …
전남 광양시 섬진강변 33만㎡(약 10만평)를 무대로 펼쳐지는 매화축제장 전경. 사진 광양시 봄의 시작을 알리는 매화와 산수유꽃을 테마로 한 축제를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서 꽃축제가 막을 올린다. 지난해 꽃샘추위로 인해 꽃 없는 꽃축제를 열거나 연기된 것과…
'최종심'인 대법원의 확정 판결에 대한 헌법소원을 청구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된 '사법개혁 3법이 12일 0시 전자 관보를 통해 정식 공포됐다. 사진은 12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뉴스1 12일 재판소원법이 시행되면서 헌법재판소의 심리에 필요한 기록 배달 …
지난해 8월 3일 전남 무안과 함평 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오후 8시 40분 기준 무안공항 279.2㎜의 강수량이 기록됐다. 뉴스1 배수로를 두고 생긴 이웃간 분쟁의 해법은 있을까. 13일 전남 무안경찰서에 따르면 A씨(80대)는 지난달 이웃집 B씨가 …
충남 천안시 한 건물 주차장에서 40대 남성이 자신의 차량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의 한 건물 주차장에서 40대 남성 A씨가 자신의 화물차에 깔려 숨졌다. 업무차 이 건물을 찾았던 A씨…
충북 진천군의 한 가정집에 들어가 일가족을 삼단봉으로 폭행하고 결박한 강도 일당이 검거됐다. 진천경찰서는 13일 오전 경북 포항과 충남 당진시에서 A씨 등 50대 3명을 특수강도 등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A씨 등은 지난 9일 오전 9시45분쯤 진천군 초평면의…
30대 엄마가 딸을 지키려다 중태에 빠진 ‘인천 전동킥보드 사고’와 관련 가해 중학생과 킥보드 대여 업체 관계자가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과 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혐의로 중학생 A양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