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현지시간) 브라질 서부 아크리주 주도 히우브랑쿠에 있는 한 공립학교에서 13세 소년이 권총을 난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사건 발생 후 한 여성이 아이들을 안고 있는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브라질에서 13세 남학생이 학교에서 권총을 난사해…
이란 혁명수비대의 미사일 자료사진. EPA =연합뉴스 이란 매체들은 7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군의 군사행동에 따른 폭음이 관측됐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날 오후 10시쯤 이란 반관영 메흐르 통신은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와 인근 호르무즈 해…
지난 6일, 스위스 로잔에 위치한 올림픽 하우스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회 회의 개회식. EPA=연합뉴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도운 혐의로 제재를 받아온 벨라루스에 대해 국제대회 출전 금지 조치를 전면 해제했다. …
노르웨이 북극권 안도야 섬의 로켓 발사장 자료사진. EPA=연합뉴스 중국인 여성이 노르웨이 북극권의 위성 데이터를 염탐한 혐의로 현지 당국에 체포됐다. AFP통신은 7일(현지시간) 노르웨이 경찰청 보안국(PST)이 북극권 안도야 섬 등 두 곳의 주소지를 상…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7일(현지시간) 레오 14세 교황을 만나 중동 사태 등 최근 이슈와 관심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로이터=연합뉴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7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레오 14세 교황을 예방해 회담했다. 토미 피곳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이란은 핵무기를 가져선 안 되고 그들도 동의했다”며 종전의 최대 걸림돌로 꼽혔던 핵 프로그램과 관련한 이견이 해소됐다고 주장했다. 오는 14일 방중을 염두에 둔 듯, 협상 시한으로 1주일을 제시해 향후 7일이 전쟁의 향배를…
지난 4일(현지시간) 호르무즈해협 인근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HMM 나무호 폭발·화재 사건에 대해 이란 국영 언론이 6일 “해상 규정을 위반한 한국 선박을 표적으로 삼았다”며 타격을 시인하는 듯한 보도를 했다. 이란 국영 프레스TV는 이날 미국의 호르무즈해협 호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본인 소유 골프장에 세워진 6m 높이 동상을 자랑했다. 트루스소셜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본인 소유 골프장에 세워진 6m 높이의 금빛 동상을 자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첫 메시지를 방송하는 이란 국영방송. 사진 IRIB 화면 캡처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와 2시간 반 동안 면담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3월 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후 실물…
7일 스티브 데인스(왼쪽) 미 상원의원이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7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스티브 데인스 미 상원의원 일행과 회담을 갖고 미·중 양국은 적이 아닌 동반자 되어야 한다고 …
HMM이 공개한 벌크선 HMM 나무호 자료 사진. 연합뉴스 이란 의회 고위 관계자는 7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의 폭발·화재 원인이 이란군이 아니라는 주장을 거듭 펼쳤다.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인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이란 의회 국가안보·외…
관련 행사 포스터 차이나랩은 오는 7월 중국 저장성 항저우(杭州)를 방문하는 대학생 글로벌 혁신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항저우는 알리바바 본사가 위치한 중국 AI·디지털 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꼽힌다. 최근에는 로봇 스타트업 유니트리(Unitree)를 비…
페이가오윈(費高雲·55) 안후이(安徽)성 상무위원 겸 허페이(合肥)시 서기가 6일 기율위반 혐의로 낙마했다. 지난 한 달 새 세 번째 낙마한 치링허우 고위 정치인이다. 사진 명보 캡처 한 달 새 중국 정가의 1970년대생 정치인 3명이 잇따라 낙마하면서,…
최대 두 달간 누워만 있는 실험 참가자를 모집한 중국우주인과학연구훈련센터(AI 생성 이미지). 사진 위챗 캡처 중국의 우주비행사 훈련센터가 최대 두 달 동안 누워만 있는 실험에 참여할 지원자를 모집하는 공고를 내 주목받았다. 7일 홍콩 성도일보에 따르면 중국…
지난 6일 중국 베이징 시내 고속도로에서 미국 정부 번호판을 단 검은색 SUV 차량이 포착되고 있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경호 강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사진 SCM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베이징에서 미 대통령 전용 방탄차와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