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1월 1일(목) 춘천 대룡산 명봉에서 신년 해맞이 행사를 진행하고, 1월 2일(금) 오전 10시 30분 본청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며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신년 해맞이 행사에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
햄지 유튜브 캡처 유명 유튜버 햄지가 2세 계획을 위해 먹방 유튜버 활동을 잠시 접는다고 공지했다. 다만 먹방 채널이 아닌 일상 브이로그 채널 활동은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4일 구독자 1400만명을 거느린 유튜버 햄지는 자신의 채널에 "중대 발표!…
지난해 12월 15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아지트 건물에 폭파 협박이 있었다는 사측의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군이 수색에 나섰다. 카카오는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전 직원을 재택근무로 전환토록 했다. 연합뉴스 지난해 12월 카카오·네이버·KT·삼…
서울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 앞 광장에서 행인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3일 살인미수·공공장소흉기소지·절도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지난 3일 오후 9시 30분쯤 영등…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인천의 유명 삼계탕집에서 닭을 제대로 손질하지 않아 음식에서 닭 먹이 찌꺼기가 나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4일 제보자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인천 송도의 유명 삼계탕집에서 닭똥을 먹었다"고 호소하는 글을 올렸다. …
경찰 특별수사본부가 김건희 특검 후속 사건 수사를 위해 40명 규모의 전담 수사팀을 꾸리고 본격 수사 준비에 들어갔다. 경찰청은 5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특별수사본부 산하 수사3팀이 총경급 팀장을 포함해 40명 규모로 편성됐으며, 김건희 특검팀으로부터 사건번호 기…
1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지정된 붉은발말똥게. 사진 국립생태원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1월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붉은발말똥게’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붉은발말똥게는 강물이 바…
김경진 기자 약 7년 전 또래 여중생을 집단 성폭행하고 이를 불법으로 촬영해 유포한 남녀 4명이 징역형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냈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수상해, 아동학대, 아동복지법위반(아동학대), 성폭력처벌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
서울 시내의 한 편의점 담배판매대 모습. 담뱃갑 경고그림에 폐암 등이 표시돼있다. 연합뉴스 흡연으로 인한 국내 의료비 부담이 최근 11년간 41조원에 육박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여성의 흡연 관련 진료비 절반 가까이는 간접흡연에 따른 것으로, 비흡연자의 피…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24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에서 열린 희귀질환 환우·가족 간담회를 마친 후 어린이에게 손하트를 그려보이고 있다. 사진 대통령실 고액 의료비가 드는 희귀·중증난치 질환에 대한 건강보험 본인 부담률…
임성근 셰프가 노쇼 피해를 당한 식당을 도왔다. 사진 SNS 캡처 올리브채널 ‘한식대첩3’ 우승자이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 출연한 임성근 셰프가 노쇼 피해를 본 식당을 도와 화제를 모았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경…
지난 2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강기정 광주시장·김영록 전남지사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선언문을 발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광주광역시와 전남도가 6·3 지방선거 때 통합 단체장을 선출하겠다고 전격 선언한 후 광주…
5일 도쿄 수산물 도매시장인 도요스시장에서 아오모리현 오마산 243㎏짜리 참치 한 마리가 5억1030만 엔(약 47억 원)에 낙찰됐다. 일본 도쿄 수산물 시장에서 열린 새해 첫 참치 경매가 역대 최고가 기록이다. 종전 2019년 최고가를 크게 웃도는 금액이다. 낙찰자는…
요즘 몸이 아프거나 이상 증상이 느껴질 때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에게 질환 상담을 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그러나 상용 중인 AI 모델 대부분이 악의적 공격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돼 있어 잘못된 치료를 권할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는 경고가 나왔다. 서울아…
술에 취해 주변 사람들에게 시비를 걸고 경찰관까지 폭행한 50대가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형사 3-3항소부(정세진 부장판사)는 공무집행방해와 업무방해, 일반교통방해, 폭행, 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씨(50)의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