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총장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특강은 협약형 특성화고와의 일학습병행과정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진로 설정을 지원하고, 경력과 학위를 함께 쌓는 현장형 성장 경로의 장점과 발전 가능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용 총장은 이날 특강에서 직업…
윤여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임 회장. 사진 사랑의열매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임 회장에 취임한다. 사랑의열매는 3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12대 회장으로 윤여준 전 장관을 만장일치로 추대 의결했다. 윤 신임 …
액상형 전자담배 자판기. 연합뉴스 앞으로 합성니코틴이 들어간 액상형 전자담배도 일반 궐련 담배와 동일한 규제를 받게 된다. 담배의 정의를 확대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오는 4월 24일부터 시행된다. 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국회를 통과한 …
생후 한 달도 안 된 신생아가 운다는 이유로 폭행하고 학대하다 결국 숨지게 한 30대 친부에게 징역 10년이 확정됐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아동학대처벌법상 아동학대치사와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A씨(31)에게 이같…
영국이 K뷰티의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화와 지리적 측면에서 유럽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어, 국내 브랜드들이 잇따라영국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 진출하면서다. 3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설화수’는 최근 영국 온라인 뷰티 플랫폼…
김정호 카이스트 전기전자공학부 교수가 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HBF 기술 개발 성과, 로드맵, 그리고 상품화 전략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영근 기자 ‘고대역폭메모리(HBM)의 아버지’로 불리는 김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전자공학부 교…
주관사에서 온디바이스 AI기술이 탑재된 드론을 설명하고 있다 영주시는 지난 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온디바이스 AI서비스 실증·확산 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1차년도 사…
SGC에너지가 3일 서울 서초구 SGC에너지 본사에서 KT·미래에셋증권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왼쪽부터 조양호 KT 상무, 이우성 SGC에너지 대표이사, 김정수 미래에셋증권 IB 2부문 대표. 사진 SGC 에너지 …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5월 9일 종료하되, 이전 계약분에 한해 유예 기간을 두기로 했다. 유예 조치가 끝나기 전에 매도 계약을 맺었다면 지역에 따라 잔금ㆍ등기를 3개월 또는 6개월 뒤에 하더라도 양도세를 중과하지 않는다. 정부가 5월9일…
3일 코스피가 하루 만에 급락장에서 급등장으로 방향을 틀며 사상 최고가로 마감했다. 3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뉴스1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38.41포인트(6.84%) 오른 5288.08에 마…
지난해 12월 10일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마포구 노인일자리 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일자리 신청을 위해 상담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나랏돈을 들여 만드는 노인 일자리 수가 올해 역대 최대로 늘면서, 고용지표 ‘착시’도 한층 심해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
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코스피 지수가 나타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6.84% 상승한 5288.08로 장을 마감했다. 뉴스1 ‘워시 쇼크(충격)’ 여파로 5% 넘게 급락했던 코스피 지수가 하루만에 급반등하며 종가 기준 최고치로 마감됐다…
국내 대기업들이 일하면서 쓰는 ‘주 언어’를 바꾸고 있다. 해외 사업이 점점 중요해지고 외국인 임직원도 많아지면서 한국어만 쓰는 의사소통 방식이 한계에 이르렀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3일 재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한 삼성그룹은 국내·해외…
중흥그룹 정창선 회장 중흥그룹 창업주인 정창선 회장이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3일 중흥그룹과 대우건설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2일 오후 11시 40분쯤 광주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영면했다. 광주 출신인 고인은 1983년 중흥…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에 대한 정부 수사가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2일 대전의 한 쿠팡 물류센터 앞 신호등에 눈과 고드름이 맺혀있다. 김성태 객원기자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쿠팡을 떠나는 이른바 ‘탈팡’ 흐름이 이어지면서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