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수산 식품을 대표하는 ‘김’의 안전성과 경쟁력을 담은 글로벌 다큐멘터리 ‘K-GIM 레볼루션(The K-GIM Revolution)’이 오는 2026년 1월 28일 국내외 주요 방송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다큐멘터리는 대한민국 김 양식·가공 산업의 현주…
산업통상부·관세청이 29일 연간 누계 수출액이 7000억 달러(잠정치)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수출 7000억 달러 돌파는 2018년 6000억 달러 달성 이후 7년 만이며 전 세계 6번째다. 사진은 이날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가 쌓여있다. 뉴스1…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월 서울 중구 신세계그룹 도심 인재개발원 신세계남산에서 열린 2025년 신세계그룹 신입사원 수료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신세계그룹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026년을 ‘다시 성장하는 해’로 정의했다. 29일 정 회장은…
새해를 앞두고 주요 경제단체장들이 일제히 기업 성장을 막는 ‘제도 장벽’을 걷어내자는 신년사 메시지를 던졌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큰 글로벌 경쟁 무대에 선 기업 수장들은 내부 혁신과 인공지능(AI) 중심 전략으로 성장의 길을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
NCSI 로고. 사진 한국생산성본부 한국생산성본부는 올해 국내 88개 업종, 335개 기업(대학)·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국가고객만족도(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NCSI) 조사 결과, 세브란스병원이 85점(만…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KT·LGU 침해사고 최종 조사결과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 정부가 대규모 해킹 사고와 관련해 KT가 이용자에게 안전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의무를 다하지 못했다며 전 이용자를 대상으로…
서울 시내 한 주차장에 주차된 쿠팡 배송 차량. 연합뉴스 쿠팡이 근로복지공단의 산업재해(산재) 승인 처분이 부당하다며 감사원에 대규모로 심사를 청구한 사실이 드러났다. 그러나 제기된 청구는 모두 기각 또는 각하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쿠팡이 노동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일 지난 7~8월 발생한 KT 이용자 무단 소액 결제 사건과 관련해 “전체 이용자에게 안전한 통신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의무를 다하지 못했다”며 “전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용약관상 위약금을 면제해야 하는 회사의 귀책사유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는…
4일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차량이 세워져 있다. 뉴스1 한국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000억 달러’를 달성했다. 2018년 6000억 달러 돌파이후 7년 만의 쾌거다. 산업통상부와 관세청은 29일 오후 1시3분 기준 잠정 집계한 올해 누적 수…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앞두고 국내 재계에서 주요 말띠 주주와 최고경영자(CEO)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CXO연구소가 29일 금융감독원 공시 자료 등을 토대로 ‘말띠 주식부자 및 주요 CEO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달 26일 종가…
서울 시내의 한 은행 앞에 걸린 대출 및 금리 안내 관련 현수막. 연합뉴스 기업과 가계의 대출금리가 동시에 오르며 연말 이자 부담이 늘었다. 기업대출 금리는 6개월 만에 다시 연 4.1%대로 올라섰고, 상승 폭은 중소기업 대출이 더 컸다. 한국은행이 29일 …
동원그룹은 29일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조성진 동원건설산업 대표이사 신임 사장, 노경탁 동원팜스 대표이사 신임 사장. 사진 동원그룹 동원그룹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동원그룹에 따르면…
28일 서울 시내 한 주차장에 주차된 쿠팡 배송 차량. 연합뉴스 대규모 고객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이 고객 1인당 5만원 규모의 이용권을 지급하겠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날 쿠팡은 보도자료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보상안을 마련했다고 밝…
지난 28일 서울 시내 한 쿠팡 물류센터 앞에 쿠팡카(쿠팡 배송트럭)가 주차돼 있다. 우상조 기자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고객 신뢰 복원을 위해 1조6850억원 규모의 고객 보상안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보상 계획에 따라 쿠팡 와우…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다. 사진 공동취재단 아시아나항공에 이어 대한항공에서도 임직원 개인정보 유출사건이 발생했다. 관계사인 기내식 협력업체 케이씨앤디(KC&D) 서비스가 외부 해킹을 당하면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