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으로 눈 가리키는 타노스 코치. 사진 SNS 캡처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1 전북 현대 타노스 코치의 손동작이 ‘눈 찢기 인종차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프로연맹은 19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제14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타노스 코치에 대해 출장정지…
한준희 축구 해설위원. 중앙포토 축구 전문가 한준희 해설위원이 어린이 눈높이로 풀어 쓴 책 ‘대충 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축구 상식’을 냈다. 이 책은 경기 규칙은 물론, 축구에 숨은 과학 원리와 흥미로운 역사, 다양한 전술과 전략, 최신 축구 정보까지, …
2타점 올리는 한화 안치홍 (부산=연합뉴스) 강선배 기자 = 2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2회 초 2사 만루에서 한화 안치홍이 2타점 우중간 안타를 치고 있다. 2025.4.24…
홍명보 감독이 한국축구대표팀 선수들에게 전술 지시를 하고 있다. 사진 KFA 2025년 모든 여정을 마친 홍명보(56)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을 향한 축구계 시선이 엇갈린다. 숫자로 드러난 성적은 나쁘지 않다. 최근 A매치 3연승. 모두 무실점이다. 지난해 9월…
이태석이 18일 가나와의 올해 마지막 A매치 평가전에서 0-0으로 맞선 후반 17분 이강인(아래 사진)의 크로스를 받아 헤딩골을 넣고 있다. 한국은 주축 선수가 대거 빠진 가나 1.5군을 상대로 안방에서 졸전을 거듭하다 이태석의 결승골로 진땀승을 거둬 체면치레를 했다.…
퀴라소가 첫 월드컵 본선 진출 을 눈앞에 뒀다. 아드보카트 감독(아래 사진)이 이끄는 퀴라소가 자메이카에 무승부 이상을 기록하면, 역대 월드컵 본선 진출국 중 가장 인구가 적은 나라로 기록된다. [사진 퀴라소 축구대표팀 X] 카리브해 남쪽의 작은 섬나라 …
박찬호 [사진 두산 베어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올겨울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로 꼽힌 유격수 박찬호(30)를 영입했다. 두산은 18일 “FA 내야수 박찬호와 4년 최대 80억원(계약금 50억원·연봉 총 28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사인했다”고 …
티띠꾼 [AP=연합뉴스] 올 시즌 숨 가쁘게 달려온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대망의 최종전을 치른다. 우승 상금 400만달러(약 58억원)를 놓고 벌이는 최후의 결전지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장(파72·6734야…
텍사스 시절의 추신수. AP=연합뉴스 ‘추추 트레인’ 추신수(43)가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 입회 후보가 됐다.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4번째 경사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8일(한국시간) 2026년 명예의 전당에 입…
두산이 18일 FA 외야수 조수행과 계약했다. 사진 두산 베어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스토브리그에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외부 FA 박찬호를 영입하자마자 내부 FA 조수행을 눌러앉혔다. 두산은 18일 외야수 조수행과 4년 최대 16억원(계약금…
퀴라소를 지휘하는 백전노장 아드보카트 감독. AP=연합뉴스 카리브해 남부에 위치한 작은 섬나라 퀴라소가 축구 열기로 들썩이고 있다.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을 눈앞에 둬서다. 퀴라소는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자메이카 킹스턴의 인디펜던스파크에…
14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 국제올림픽시티사격장에서 열린 2025 국제사격연맹(ISS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25m 권총 단체전에서 우승한 오예진(왼쪽부터), 양지인, 남다정이 시상식에서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 대한사격연맹] 한국 사격대표팀이 2025…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올겨울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로 꼽힌 유격수 박찬호(30)를 낚아챘다. 두산은 18일 "FA 내야수 박찬호와 4년 최대 80억원(계약금 50억원·연봉 총 28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두산과 4년 최대 80억원에 계약…
추신수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이 지난 6월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자신의 은퇴식에서 아내 하원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SSG랜더스=뉴스1 추신수(43)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이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