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의 경기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는 한국전력 선수들. 사진 한국배구연맹 남자배구 한국전력이 3위 싸움에서 앞서갔다. 우리카드와 혈전에서 승점 3점을 챙겼다. 한국전력은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
로제(왼쪽)와 브루노 마스가 ‘아파트’로 그래미 오프닝을 장식했다. [AP=연합뉴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주제곡 ‘골든(Golden)’이 K팝 최초로 그래미 상을 받았다.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가 ‘골든’을 부르는 레이 아미(왼쪽), 이재, 오드리 누나.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힐튼 호텔에서 열린 ‘프리 그래미 갈라’ 무대에 올랐다. [AP=연합뉴스] K팝이 그래미…
개그우먼 안영미. 뉴스1 개그우먼 안영미(42)가 2일 라디오 방송에서 둘째를 임신했다고 알렸다. 안영미는 이날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둘째를 임신했다. 청취자들이 지난주부터 '임신한 느낌이 든다'고 해주셨는데, (임신이)…
사진 KBS 예능 프로그램 '셀럽병사의 비밀' 예고 영상 캡처 1년 전 아내 대만 배우 쉬시위안(서희원)을 갑작스레 떠나보낸 그룹 클론 출신 구준엽이 아내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손편지를 공개했다. 구준엽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주기를 맞아 자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폴 크루그먼 뉴욕시립대 교수는 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를 연준 의장으로 지명한 데 대해 “트럼프 시대의 경제 정책 수립이 얼마나 비참한 지경에 이르렀는지를 보여준 것”이라고 비판했…
노르웨이 메테마리트 왕세자빈(오른쪽)의 큰아들 마리우스 보그르 회의뷔(29). AP=연합뉴스 성폭행 등 혐의로 재판을 앞둔 노르웨이 왕세자빈의 큰아들이 이번엔 폭행 등 혐의로 체포됐다. 2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노르웨이 경찰은 성명을 통해 호…
보석상을 터는 도둑들. X캡쳐 영국 런던의 대낮 길거리에서 도둑들이 보석 가게 창문을 깨고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1일(현지시간) 영국 BBC와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도둑 두 명이 전날 오전 10시 30분 즈음 런던 남서부 리치먼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중단하기로 했다며 인도에 대한 상호관세를 기존의 25%에서 18%로 내리겠다고 했다. 지난해 2월 13일(현지시간) 백악관 오벌 오피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봅슬레이 국가대표팀 파일럿 김진수(오른쪽)와 김형근. 찰나의 스포츠 봅슬레이에서 파일럿은 승부를 가르는 요인이다. 김진수를 앞세운 봅슬레이팀은 8년 만에 올림픽 메달을 노린다. 김경록 기자 “지난 4년 동안 누구보다 많은 땀방울을 흘렸다고 자부합니다. 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 롤링 스톤스, 테일러 스위프트 등 당대의 팝스타들이 공연을 펼친 유서 깊은 경기장이다. 7일 새벽, 웅장하고 아름다운 밤을 준비 중이다. 김종호 기자 지평선 너머…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현겸은 지난해 시집을 출간한 ‘은반 위의 시인’이다. 동계올림픽 프리스케이팅에서 영화 ‘아라비아의 로렌스’ OST에 맞춰 감미로운 연기를 펼친다. [사진 대한체육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무대를 밟는 김현겸(20…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국가대표 권예(왼쪽)와 임해나. 중국계 권예와 캐나다에서 자란 임해나는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태극기를 달고 출전한다. 김성룡 기자 한복을 차려입은 두 선수가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카메라 앞에 섰다. 비단 자락의 매무새를 만져주며 …
트럼프 미국 대통령(가운데)이 1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열린 댄 스카비노 백악관 부비서실장(아래 사진)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AP=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저가 있는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초단기 결전’의 승부수를 던진 8일 총선에서 자민당이 과반을 넘어 300석까지 넘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아사히신문은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이틀에 걸쳐 약 37만 명을 상대로 벌인 전화·인터넷 여론조사를 토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