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의 차와 B씨 외제차의 뒷바퀴가 접촉하고 있는 모습. JTBC 사건반장 캡쳐 차가 살짝 닿았을 뿐인데 고가의 외제차 차주가 "코뼈가 골절됐다"며 과도한 보상을 요구하고 나섰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31일 JTBC '사건반장'에는 지난해 11월 충남…
음식 배달을 가던 중 고령의 행인을 들이받은 오토바이 운전자가 구호 조치 없이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사고로 의식을 잃은 피해자는 다른 행인 신고로 무사히 구조됐다. 족발 배달 중 쾅… 달아난 20대 배달원 부산 북부경찰서는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중 골…
경찰이 압수한 야바. 진주경찰서 제공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해 마약류를 대량으로 밀수·유통한 국제 마약 조직 일당이 경찰에 의해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국내 총책 역할을 한 20대 태국 국…
정종철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대표. 임현동 기자 쿠팡의 '퇴직금 미지급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이 정종철 쿠팡풀필먼트(CFS) 대표이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 특검팀은 2일 오전 정 대표를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퇴직금법…
2일 오전 전국 주요 도로망에 ‘도로 살얼음(블랙아이스) 주의보’가 내렸다. 1일 밤부터 전국에 최대 17㎝(강원 철원)가 넘는 눈이 내리는 등 도로에 수분이 충분히 공급된 데다, 영하의 날씨에 노면 온도도 낮기 때문이다. 2일 오전 기준 기상청 도로기상정보시스템의 '…
기사 이해를 위한 사진. 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 헌혈의집 광화문센터에 전혈 혈소판 헌혈자에게 증정될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가 놓여있다. 연합뉴스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가 전국적인 인기를 끄는 가운데 불량식품 신…
두바이 쫀득 쿠키 최초 개발자인 김나라 제과장. SBS 생활의달인 캡쳐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최초 개발한 제과장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는 두쫀쿠의 최초 개발자인 김나라 제과장이 '두쫀쿠의 달인'으로…
롯데가 오는 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야외 잔디광장인 월드파크에서 ‘2026 롯데 루미나리에(2026 LOTTE LUMINARIE)’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가 2월 7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야외 잔디광장인 월드…
토요타그룹의 도요타 아키오 회장의 현대차 응원 광고. 사진 중앙포토 토요타그룹의 도요타 아키오 회장이 최근 개막한 세계 최대 자동차경주대회 ‘2026 월드 랠리 챔피언(WRC)’에서 맞붙는 현대차그룹을 향해 “올해도 멋진 라이벌로 함께 달릴 수 있어 더없…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옥외광고를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선보인다. 사진은 삼성전자가 밀라노 두오모에서 진행 중인 올림픽 옥외광고. 사진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026 밀라…
김유석 신임 대표이사 스마트 도어락 전문 기업 ㈜솔리티가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비즈니스 모델 전환을 위해 김유석 전 슈프리마 글로벌사업담당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솔리티가 기존에 하드웨어 제조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넘어, 소…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바라본 도심 아파트 단지. 뉴스1 KB부동산 시세 기준으로 서울 한강 이남 11개 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가격이 처음으로 18억원을 넘어섰다. 강력한 대출 규제 속에서도 상급지 선호가 지속되며, 이른바 ‘똘똘한 한 채’ 수요…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 자료사진. 뉴스1 코스피가 2일 하락 출발하며 5100선이 깨졌다.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4.92포인트(2.58%) 하락한 5089.44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
지난 1일 오후 3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단기주차장 3층의 안내판에 만차 상황을 알리고 있다. 이영근 기자 “휴…주차하는 데만 40분이 걸렸네요.” 지난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 여객터미널 단기주차장. 운전석에 앉은 직장인 박용철(45)씨는 피곤한…
Global Money Club 올해 미국 주식시장의 게임의 법칙이 바뀔 조짐입니다. 지난 몇 년이 ‘화려한 미래’를 바탕 삼아 주가가 오르는 꿈의 시대였다면, 이제는 그 기술을 얼마나 빨리 ‘달러(현금)’로 바꿀 수 있는지를 증명해야 하는 검증의 시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