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A씨가 지난 22일 인천 강화군의 계명원을 찾아 간식거리를 전달했다. 사진은 A씨 차량 트렁크에 실린 과자와 음료.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성탄절을 앞두고 한 남성이 인천 강화군의 한 보육원을 찾아 선행을 베푼 사연이 알려졌다. 27일 아동…
JTBC 사건반장 캡처 마트 주차장에서 자신이 주차하려고 한 자리에 먼저 차를 댔다는 이유로 20대 남성을 마구 폭행한 중년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2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성탄절인 25일 오후 8시 10분 즈음 제보자 A씨는 …
2026학년도 전북대학교 수시모집에 지원한 학교폭력 전력 수험생들이 전원 불합격 처리됐다. 전북대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교폭력 전력이 있는 지원자 18명이 전원 불합격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 수시모집 지원자 중 학생부교과 및 실기전형에서 9…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2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 총회에 입장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이날 김건희 특검에 명품 가방 전달 관련 피의자로 소환됐다.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
경찰 로고. 중앙포토 둔기로 외조모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30대가 "할머니가 죽여달라고 해서 죽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경찰은 존속살해 혐의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25일에서 26일로 넘어가는 …
치매를 앓는 80대 노모가 밥과 약을 제때 먹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속적으로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 50대 아들이 구속 송치됐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존속학대치사 및 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A씨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고 27일 밝혔다. …
지난 12일 강화군 하점면 목숙천과 송해면 다송천 일대에서 물고기가 집단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연합뉴스 최근 물고기 수백마리가 집단 폐사한 인천 강화도 하천의 수질 오염이 매우 심각한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27일 강화군이 인천시 보건환경…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두고 딸기시루가 출시된 지난 23일 대전 중구 성심당 일대에 빵을 사려는 고객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1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에서 임산부는 대기 없이 바로 입장하도록 배려한 ‘임산부 프리패스’ 혜택을 악용하는 사례가 잇따…
한국인 40대 남편 A씨가 끓는 물을 얼굴에 부어 화상 입은 태국인 아내 B씨. 사진 페이스북 캡처 태국인 아내의 얼굴에 끓는 물을 부어 중화상을 입힌 40대 한국인 남편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40대 남…
사진 SNS 캡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이른바 ‘가난 챌린지’가 확산하면서 빈곤을 희화화했다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경제적 여유를 드러내는 사진을 올리면서 글로는 “지긋지긋한 가난”을 호소하는 방식의 게시물이 밈(meme)처럼 소비되고 있…
대전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형제가 숨졌다. 2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2분쯤 대전 동구의 한 아파트 7층 A씨 집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아파트 내부 40㎥ 등을 태워 11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
충북 충주에서 외조모를 살해한 혐의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주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6일 오후 8시 37분쯤 충주시 교현동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살던 외조모 B씨(80대)를 둔기로 …
마약 혐의로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른 상황에서 해외로 도피했다가 체포된 황하나씨가 26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다 해외로 도피했던 황하나(3…
NCT 출신 태일. 뉴스1 성폭행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던 그룹 NCT 출신 태일(31·본명 문태일)이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확정받았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성폭력처벌법상 특수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문씨와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