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스PD. [사진 더블랙레이블] 2일(한국 시간) 열리는 그래미 어워즈의 베스트 컴필레이션 사운드트랙 부문 후보에 오른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OST 앨범은 수록곡 전체가 K팝 열풍을 이끌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해 8월 영국 공식 싱글 차트에…
이은 명필름 대표가 1일 명필름아트센터 폐관을 앞뒤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정은혜 기자 “그동안 ‘와이키키 브라더스’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이 곡이 마지막이 될 것 같습니다.” 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출판단지에 위치한 명…
‘아파트’를 함께 부른 브루노 마스와 로제. [사진 더블랙레이블] 올해는 K팝이 ‘그래미’의 높은 벽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블랙핑크 멤버 로제와 브루노 마스가 부른…
국내 첫 비문학 도서전 ‘디스이즈텍스트’가 열렸다. 출판사 관계자와 독자가 쾌적한 환경에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예약제로 기획하고, ‘독서카드’ 등을 도입했다. [사진 디스이즈텍스트] “굿즈 따윈 필요 없어, 좋은 책만 있다면!” 1일 서울 중구 …
바스키아는 줄곧 끼적였다. 고교 중퇴, 정식 미술 교육을 받은 적 없어 더 자유로운 바스키아의 선과 색은 미래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줬다. 전민규 기자 지난 31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뮤지엄 전시 1관 앞에는 긴 줄이 늘어섰다. 전시 마지…
1일 '디스이즈텍스트'에 방문한 독자가 출판사 틈새의시간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 도서전 현장은 대화를 나누는 출판사 관계자와 독자들의 목소리로 가득찼다. 최혜리 기자 굿즈 따윈 필요 없어, 좋은 책만 있다면! 1일 서울 중구 알라딘 빌딩 1층에서 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 내에서 기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 공화당의 아성이라 불리는 텍사스주에서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치러진 주의회 상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
미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간 관계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미국 정부가 올해 자국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남아공을 배제한 가운데, 남아공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출연한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이 무산됐다. 뉴욕타임…
레오 14세 교황. EPA=연합뉴스 레오 14세 교황이 오는 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세계 평화 실현을 촉구했다. 1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교황은 이날 삼종기도를 마친 뒤 "올림픽 휴전은 올림픽 경기와 함…
알리사 리우는 은퇴 후 복귀하는 과정을 거치며 피겨를 포함한 자신의 인생을 더 크고 넓게 바라볼 수 있게 됐다. [로이터=연합뉴스] 중앙일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지난 31일 미국 피겨스케이팅의 알리사 리우(20)와 서면으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에 앞서 동계스포츠 강국으로 손꼽히는 5개국 ‘비정상’들이 모여 이번 대회를 주제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다섯 명은 겨울스포츠를 중심으로 4년마다 지구촌을 하나로 모으는 동계올림픽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공감하면서 대회 기간 중 …
최근 복원된 이탈리아 수도 로마의 한 성당 벽화 속 천사가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를 닮아 논란이 되고 있다. AFP=연합뉴스 최근 복원된 이탈리아 수도 로마의 한 성당 벽화 속 천사가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를 닮아 논란이 되고 있다고 독일 도이…
차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56)는 전형적인 ‘엘리트 코스’를 밟은 인물이다. 학벌(하버드대)과 경력(모건스탠리 임원, 백악관 보좌관, 연준 이사)에 더해 집안(재벌가 사위)까지 화려하다. 특히 공화당 거물인 장인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
미국의 한 백인 부부가 난임 클리닉 측의 과실로 흑인 아기를 출산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사진 뉴욕포스트 캡처 미국의 한 백인 부부가 난임 클리닉 측의 과실로 흑인 아기를 출산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고 뉴욕포스트 등 외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갓 태어난 송아지가 아이와 함께 잠든 모습. AP=연합뉴스 미국에서 한파 속에 태어난 송아지가 집 안에서 아기와 함께 잠을 자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CNN 방송과 워싱턴포스트(WP) 등 미국 언론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켄터키주 마운트 스털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