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해린(왼쪽부터), 혜인, 하니, 다니엘, 민지. 사진 어도어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다니엘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어도어는 29일 “하니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어도어와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며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
그룹 뉴진스는 2022년 5인조로 데뷔했다.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갈등 속에 다니엘(가운데)이 빠지며, 내년부턴 4인조로 재편한다. 사진 뉴스1 그룹 뉴진스(NewJeans)가 쪼개졌다. 멤버 다니엘이 빠지면서 5인 완전체가 불발됐다. 29일 …
다큐 ‘청와대 건너 붉은 벽돌집’을 연출한 안소연 감독(오른쪽)이 할머니와 함께 청와대를 찾아, 오랜 이웃이지만 범접할 수 없던 곳을 방문한 감회를 나누고 있다. 사진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청와대 인근 이층 집에서 증조 할머니 때부터 50년 간 살아온 3대…
데미안 허스트의 ‘신의 사랑을 위하여’(2007). [사진 각 작가] 현대 미술의 악동, 죽음 씨(Mr. Death), 컬트 조각가, 시장 조작자…. 영국 미술가 데미안 허스트(60)에게 일찍부터 뒤따랐던 별명이다. 올해 론 뮤익 전시로 역대 최다 …
다큐 ‘청와대 건너 붉은 벽돌집’을 연출한 안소연 감독(오른쪽)이 할머니와 함께 청와대를 찾아, 오랜 이웃이지만 범접할 수 없던 곳을 방문한 감회를 나누고 있다. [사진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청와대 인근 이층 집에서 증조 할머니 때부터 50년 간 살아온 …
고향과 가족, 초가집 등 정감 있는 소재를 특유의 단순화된 화법으로 그려낸 황영성(사진) 조선대 명예교수가 27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1941년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난 고인은 6·25 전쟁 와중에 옮겨간 광주를 평생 터전으로 삼았다. 69년부터 조선…
“말하는 목소리도 나오지 않던데 무리하지 마시고 파이팅입니다.” 가수 윤종신(사진)이 건강상 이유로 취소했던 연말 콘서트 예매 관객들을 위해 26일과 28일 청음회 형식의 ‘취소쇼’를 열었다. 28일 가요계에 따르면, 윤종신은 공연 장소인 서울 서대문구 예…
1965년 31세의 브리지트 바르도. 오른쪽 사진은 73세를 맞은 바르도가 2007년 프랑스 대통령궁을 방문했을 때의 모습. [AP·AFP=연합뉴스] 1950~60년대 프랑스 영화의 아이콘이자 개고기 식용 반대로 한국에서도 유명한 원로 배우 브리지트 바르…
팝페라 테너 임형주. [사진 디지엔콤] “용산구엔 공연장 블루스퀘어, 미술관 리움, 국립중앙박물관, 연예기획사 하이브, 50여 개의 대사관 등 다양한 문화 자산이 존재해요. 이들을 적극 활용해 용산구를 ‘K컬처’의 중심으로 만들 세계적인 페스티벌을 기획하…
(왼쪽부터)가수 성시경·최백호, 응답하라 1988 출연진. [사진 뉴스1·중앙포토·tvN]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 강자들이 돌아왔다. 성시경은 지난 4일 ‘경도를 기다리며’(JTBC)의 OST ‘어떤 날 어떤 마음으로’ 음원을 공개했다. 지난…
2008년 6월 런던 사무실에서 만난 데미안 허스트. 사진을 찍자고 하자 선반 위에 둔 작은 도트 페인팅을 집어들고 포즈를 취하며 “이베이에서 내 가짜 그림이 돌고 있는 걸 발견하고는 얼른 사서 서명을 했다"고 말했다. 런던=권근영 기자 현대 미술의 악동…
황영성 화백. [사진 중앙포토] 고향과 가족, 초가집 등 정감 있는 소재를 특유의 단순화된 화법으로 그려낸 황영성 조선대 명예교수가 27일 오후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1941년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난 고인은 6·25 전쟁 와중에 옮겨간 광주를 평…
용산문화재단 초대 이사장에 취임한 팝페라 가수 임형주. [사진 디지앤콤] “용산구엔 공연장 블루스퀘어, 미술관 리움, 국립중앙박물관, 연예기획사 하이브, 50여개의 대사관 등 다양한 문화 자산이 존재해요. 이런 자치구에 문화재단이 없었다는 게 믿기지가 않…
다큐 '청와대 건너 붉은 벽돌집'의 한 장면. 안소연 감독과 할머니가 청와대 개방 첫날, '이웃집'을 방문했다. 사진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청와대 인근 이층 집에서 증조 할머니 때부터 50년 간 살아온 3대 가족이 있다. 삼엄한 경계 덕에 도둑 한 번…
지난 6월 한국에서 뉴욕 필하모닉과 함께 서울 예술의전당 무대에서 공연한 크리스티안 지메르만. 사진 마스트미디어 가장 뛰어난 피아니스트 중 하나이자, 까다롭기로 유명한 크리스티안 지메르만(69)이 신선한 공연을 선보인다. 화두는 ‘프렐류드(전주곡)’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