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효창동 효창공원 백범 김구선생 묘.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백범 김구 선생과 이봉창·윤봉길·백정기 의사 등 ‘삼의사’ 묘역이 있는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을 국립 묘지로 승격하는 방안을 국가보훈부가 재추진한다. 정부 차원의 국립공원화 추진은 문재인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29일 황해남도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 착공식에서 기념연설을 했다고 조선중앙TV가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조선중앙TV =연합뉴스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일(2월 16일) 84주년을 기념하는 축제를 개최하는 소식을 …
노재헌 주중국대사. 중앙포토 이재명 정부의 일부 고위 공직자가 미국 주식이나 암호화폐 등을 대거 보유한 것으로 나타나자 국민의힘이 “즉각 해외주식을 처분하라”고 공세에 나섰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지난해 7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민주당 충북 현장 최고위에서 발언하는 한병도 원내대표. 연합뉴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토크콘서트를 두고 “좌석 등급을 매긴 해괴한 유료 정치”라며 비판하자, 한 전 대표가 “어떤 명목으로든 단 1원도 가져가지 않는다”고 맞받았다…
더불어민주당이 1일 “다주택자는 마지막 기회로 집을 팔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에 “세제 개편 (수단을) 배제하지 않는다”며 즉각 호응했다.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집값 안정에 대한 의지는 당정이 동일하게 갖고 있는 것”이라…
이광재 전 국회 사무총장. 중앙포토 6월 지방선거에서 강원도지사 출마를 고민해 온 이광재 전 강원지사가 불출마를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의 강원지사 후보는 철원 출신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모이는 분위기다. 이 전 지사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만 이스타 파워로 임대 이적해 활약하고 있는 KB손해보험 신승훈. 사진제공 무간도 '셴청쉰(申承勳)' 열풍이 대만에 불고 있다. 장신 세터 신승훈(25·1m95㎝)이 대만 리그에 안착했다. KB손해보험은 지난 달 신승훈을 대만 TPVL 이스트 파워…
영국 앤드루 전 왕자가 바닥에 누워 있는 여성과 함께 있는 장면을 담은 미국 법무부의 파일. AP=연합뉴스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동생인 앤드루 전 왕자가 바닥에 누운 여성의 신체에 손을 대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면서 영국 사회에 큰 파문이 일고 있다. 영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야당인 민주당 인사가 이끄는 도시에서 격렬한 시위나 폭동이 발생하더라도 직접 연방 정부의 개입을 요청하기 전까지 개입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내각 …
지난해 12월 5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 행사에서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부터)가 셀카를 찍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뉴욕시립대 교수는 3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자로 지명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에 대해 “‘매파’(통화긴축 선호)가 아닌 ‘정치적 동물’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트럼프…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전경. 변민철 기자 경찰이 인천 강화도의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불거진 장애 여성 성폭력 의혹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특별수사단을 발족했다. 경찰청은 1일 언론 공지를 통해 “국무총리의 긴급 지시에 따라 지난…
APEC 정상회의 대비 김해국제공항 대테러 합동훈련이 열린 지난해 9월 11일 부산 강서구 김해공항 국제선 터미널에서 경찰특공대가 경찰견을 동원해 무장한 인질 테러범을 진압하고 있다. 뉴시스 여행 경비를 지원받는 대가로 해외에서 국내로 대량의 필로폰을 밀…
서울지방경찰청. 연합뉴스 경력 30년차 경찰관이 공용차량을 100회 넘게 사적으로 몰고 금연구역인 사무실에서 담배를 피우는 등의 비위로 정직 1개월 처분를 받은 징계가 타당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행정법원 행정6부(부장 나진…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태국으로 돈을 벌러 갔다가 현지 보이스피싱 조직에 감금된 30대 남성이 어머니의 신고로 한밤중 극적으로 구출됐다. 1일 경기 포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후 11시 30분께 포천시 내촌면에서 “태국에 돈 벌러 간 아들에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