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입력 반복(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허위로 초과근무 시간을 입력하고 수백만원의 수당을 받은 부산시 공무원 2명이 법원에서 선고유예의 선처를 받았다. 부산지법 형사17단독(목명균 판사)은 공전자기록등위작, 위작공전자기록등행사,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징역…
국내산 둔갑한 중국산 재첩. 사진 여수해경 중국산 재첩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유통업자 등 5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여수해양경찰서는 24일 중국산 재첩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 혐의(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유통업자 A씨 등 5…
이춘석 의원이 지난 8월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서 조사를 받은 뒤 이동하는 모습. 뉴스1 주식 차명 거래 혐의로 검찰 송치된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12억원대 투자금 형성 과정을 두고 의문이 계속되고 있다. 이 의원은 지난 8월 국회 …
주식회사 제이로브컴퍼니가 성북구가 주최한 ‘2025 성북구 청년 소셜벤처 혁신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지역 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 청년 소셜벤처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성북구 대표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40여 개 팀이 참여…
경찰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전 해양수산부 장관)의 명품 시계 수수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불가리코리아를 압수수색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 세계본부 사무실이 있던 경기 가평 천승전(왼쪽 아래)과 한학자 총재 거처인 천정궁(오른쪽 위) 모습. 천승전 2층에…
가수 MC몽(왼쪽)·차가원 원헌드레드 회장. 사진 연합뉴스·원헌드레드 가수 MC몽과 그의 전 소속사 원헌드레드의 차가원 회장이 부적절한 관계였다는 취지의 보도에 대해 양측이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 온라인 매체는 24일 두 사람이 연인 관…
이헌직 회계법인 아우름 대표(오른쪽)와 박은주 법무법인 온조 대표변호사(왼쪽)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회계법인 아우름(대표이사 이헌직)과 법무법인 온조(대표변호사 박은주)는 가업승계, 상속설계, 자산이전, 상속분쟁(소송) 분야에 대한 통합 전문 서비…
김지윤 기자 여자친구의 집 문을 두드린 취객의 얼굴을 발로 폭행해 생명을 잃을 정도의 머리뼈 골절과 뇌출혈을 입힌 20대가 항소심에서 형량을 감경받았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이은혜 부장판사)는 24일 A씨(24)의 중상해 혐의 사건 선고공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세계본부 사무실이 있던 경기 가평 천승전(아래)과 한학자 총재 거처인 천정궁(위) 모습. 천승전 2층에 세계본부 재정국 사무실이 있었다. 손성배 기자 정치권을 향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의 전방위 로비가 불투명한 회계 처리를 기반…
기고 한종길 성결대학교 교수 정부의 정책 실패로 넘겨준 '바다의 파이프라인', 이제라도 지켜내야 성결대학교 한종길 교수 대한민국의 에너지 안보 시계가 위험을 알리고 있다. 최근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IMM 컨소시엄이 현대LNG해운을 인도네시아의…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으로의 귀순 의사를 밝히는 친필 편지를 24일 탈북민단체 겨레얼통일연대가 공개했다. 겨레얼통일연대=연합뉴스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자필 편지를 통해 한국으로의 귀순 의사를 밝혔다. 두 포로의 …
2025 CE 교과 성과공유회에 참석한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 및 시흥시청 관계자, 대학 관계자,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는 12월 23일 시흥비즈니스센터 ITP강의실에서 ‘2025 CE(Community Engagem…
경복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과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수상 현장(사진 제공=경복대학교) 경복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과는 2025학년도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소프트웨어융합과 학생들이 출전한 작품들이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상과 ▲장려상 2개 부문을 수…
경복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평가인증(단축)획득(사진제공=경복대학교)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 남양주캠퍼스 반려동물보건과는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평가에서 1년 단기인증을 획득하며 동물보건 전문 교육기관으로서의 공신력을 인정받았…
덕성원 모습. 사진 진실화해위 ‘제2의 형제복지원’으로 불린 부산의 아동보호시설 덕성원에서 강제노역과 가혹행위를 당한 피해자에게 국가와 부산시가 총 394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부산지법 민사11부(이호철 부장판사)는 24일 오후 덕성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