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터리 기업들이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선정하는 CES 2026 혁신상에서 잇달아 수상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한 LG에너지솔루션 소프트웨어 'Better.Re(배터.리) 솔루션' 모습. 사진 LG에너지솔루션 LG에너…
원광디지털대학교 부동산 경매 특강 현장 전경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남궁문)는 최근 서울캠퍼스에서 재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부동산 경매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실전 중심의 경매 교육을 통해 부동산 투자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와 …
국산 돼지고기 ‘한돈(韓豚)’이 싱가포르 수출길을 열고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지난 2일 한국과 싱가포르 정상회담을 계기로 제주산 돼지고기의 싱가포르 수출이 합의됐다. 사진은 4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 정육코너에서 장을 보는 고객들. 뉴스1 6일 한돈자…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한 구직자의 모습. 뉴스1 올해 들어 약 230억원의 실업급여가 부정 수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 중 실제로 환수된 금액은 60%대에 머물렀다. 국회예산정책처가 5일 발표한 ‘2026년 예산안 위원…
경기도 평택항에 컨테이너가 쌓여 있는 모습. 연합뉴스 우리나라의 경상수지가 반도체 등 수출 호조에 힘입어 9월에도 흑자 기조를 이어가며 누적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9월 경상수지는 134억7000만달…
코스피가 급락한 지난 5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뉴스1 6일 오전 코스피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4100선을 회복했다가 다시 4073선으로 밀렸다. 오전 9시 1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8.…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의 모습. 연합뉴스 미국 증시가 불장을 이어간 올해 3분기 국민연금이 대형 기술주 중심의 공격적 투자로 상당한 평가이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지난 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
신세계스퀘어. 신셰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올해도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도심을 밝힌다. 신세계백화점은 6일 서울 중구 본점 외관에 설치한 농구장 3개 이상 크기 전광판 '신세계 스퀘어'를 통해 오는 7일부터 크리스마스 영상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세계 스퀘어…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서울세관에서 열린 '짝퉁 장신구와 라부부 키링 등 안전성 검사 결과 브리핑'에서 관세청 관계자가 정품과 가소제가 검출된 '짝퉁' 라부부 인형을 들어서 보여주고 있다. 연합뉴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중국 유명 캐릭터 인형 라부부 키링의 위조…
1조 달러 웃도는 순대외자산 ‘서학개미’로 불리는 개인 투자자의 해외 주식 투자 열풍이 한국 경제에 장기적으로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순대외자산(NFA) 안정화 가능성 평가 및 시사점’ 보고서 내용이다. 한은 집…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던 코스피에 제동이 걸렸다. 인공지능(AI) 거품론, 역대 최장 기간에 근접한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 등 미국발 악재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 증시의 발목을 잡았다. SK하이닉스 주가는 60만원 아래로 내려갔고, 삼성전자도 ‘10…
5일 코스피가 급락해 4004.42를 기록했다. 한때 3867.81까지 떨어졌다. 이날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돼 있다. 김경록 기자 미국발 ‘인공지능(AI) 거품론’ 공포가 5일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증시를 뒤흔들었다. 독일 DAX, 프랑스 CA…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이 5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정년을 65세로 연장하는 법안을 올해 안에 통과시킬 것을 국회에 공식 요구했다. 연내 입법이 어렵다는 전망이 커지자 정치권을 압박하고 나선 것이다. 양대 노총은 “민주당이 65세 정년연장 연내 입법을 목표로 사회적 논의…
학업이나 가사 등의 특별한 사유 없이 취업·구직 활동을 하지 않는 ‘쉬었음’ 인구가 통계를 작성한 2003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가 5일 발표한 ‘비경제활동 및 비임금근로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쉬었음’ 인구는 …
혜택 줄이는 카드업계 소비자 혜택이 많아 이른바 ‘혜자카드’로 불렸던 신용카드들이 사라지고 있다. 무이자할부 같은 혜택은 줄고 연회비도 오르는 추세다. 정부의 규제 강화로 카드사 수익이 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고객에 대한 혜택을 줄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