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보 세계로교회 목사가 30일 오전 11시 부산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이은지 기자 “저희 두 아들을 미국 백악관으로 초청해 이야기를 들어주고, 미국 목사 1만명이 저의 석방을 위해 서명해주셔서 감사드린다.” 공직선거법 위반 …
지난해 12월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 새천년홀에서 종로학원 주최로 열린 '2026 정시 합격 가능선 예측 및 지원전략 설명회'에서 학부모와 수험생이 설명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대 정시모집 합격자 중 일반고 출신 비율이 최근 11년 사이 최고치…
지난 28일 오전 12시 50분쯤, 경기 수원 영통구의 한 도로. 검은색 SUV(스포츠 유틸리티 차량) 한 대가 불법 유턴을 하며 중앙분리대를 파손했다. 음주운전을 의심한 목격자의 112 신고를 받은 순찰차가 출동했. 경찰은 해당 차량에 반복해서 정차 요청을 했지만, …
사학연금공단 송하중 이사장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 송하중 이사장은 임기 3년 차를 맞아 ‘지속 가능한 연금 제도 개선’과 ‘고객 중심 서비스 혁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사학연금은 2026년 신년 업무보고(1.19.~1.…
미국 증시를 주도해온 7대 빅테크 기업, 이른바 ‘매그니피센트7(M7)’의 주가 흐름이 갈라질 조짐이다. 인공지능(AI) 투자에 대한 각 기업의 수익화 능력을 시장이 선별적으로 평가하면서다. 이들을 한 묶음으로 보고 투자하던 이른바 ‘AI 트레이드’가 약해지고 있다는 …
국내 최대 규모의 건강검진 플랫폼 ‘착한의사’는 현재 누적 이용자 200만 명, 전국 380여 개 검진기관 네트워크를 보유한 국내 1위 B2C 건강검진 플랫폼이다. 단순한 예약과 결과 조회를 넘어, 개인별 검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분석과 추적관찰 서비스로 차별…
메르세데스-벤츠가 29일 공개한 신형 '더 뉴 S-클래스'. 삼각별 엠블럼을 과감하게 사용한 전면부는 기존 모델보다 더 화려해졌다. 사진 메르세데스-벤츠 29일(현지시간) 오후 독일 남부 바덴뷔르템베르크주 최대 도시인 슈투트가르트의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지난 27일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가 쌓여있는 모습. 뉴스1 지난해 전(全)산업 생산 증가율이 0.5%에 그치며 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까지 비상계엄 여파가 이어진 가운데, 새 정부 출범 후 소비쿠폰 등 경기부양책으로 소비…
헬스케어 물류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삼우F&G가 김포센터를 중심으로 헬스케어 제품 특성을 반영한 전용 물류 운영 체계를 갖췄다고 밝혔다. 의약품과 의료기기는 미세한 온도 변화와 관리 부주의로도 품질 저하 및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김포센터는 냉장…
지난해 7월 8일(현지시간)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의 선밸리 리조트에서 열린 앨런앤드컴퍼니(Allen & Company) 주최 선밸리 미디어·기술 콘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케빈 워시 전 미 연방준비제도(Fed) 이사가 도착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빈소에서 손을 맞잡았다. 둘은 이날 “이 전 총리의 뜻을 받들어 좋은 정치를 하자”고 했다. 정 대표와 장 대표가 대면해 이야기를 주고받은 건 지난해 9월 이재명 대통령이 초청해 대통령실에서 …
정부는 29일 9·7 공급대책의 후속 조치인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공개했다. 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서울과 수도권 도심의 공공부지와 유휴부지를 적극 활용해 총 6만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과천시 과천역 인근 아파트의 모습. 연합뉴…
김대우 전 방첩사령부 수사단장이 지난해 2월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3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있다. 뉴스1 국방부는 30일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병력을 이끌고 …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원내수석부대표와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 백승아 원내대변인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충남·대전 통합특별법'과 '전남·광주 통합특별법'을 제출하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이 30일 충남과 대전, 전남과 광주 행정통합을 위한 특례 …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30일 페이스북 캡처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합당을 놓고 30일 서로 유감을 표하며 신경전을 이어갔다. 서왕진 혁신당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한 국무위원의 텔레그램 메시지를 언급하면서 “근거 없는 밀약설로 우당(友黨)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