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외관을 21일 오전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 연합뉴스 지난 20일 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로 11명의 직원이 숨진 가운데 이들이 발견된 휴게공간(헬스장)은 회사 측이 불법으로 만든 공간으로 드러났다. 도면·대장…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로봇개를 투입해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뉴스1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현장에서 시신 한 구가 추가로 발견됐다. 이로써 사망자는 11명으로 늘었다. 21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21일 오후 8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리는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 이날 벌써 2만명이 넘는 인파가 모인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정오 기준 광화문과 덕수궁 인근에는 2만2000~2만4000명이 모여 있다. 3시간 전보다 91.…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업체인 안전공업(주) 화재 현장에서 연락 두절됐던 14명 중 10명이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하지만 나머지 4명을 찾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21일 오전 남득우 대전대덕소방소장이 전날 발생한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사고와…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발생으로 69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연락이 두절된 직원의 소재…
김민석 국무총리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둔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 마련된 통합현장본부에서 열린 BTS 컴백공연 사전 안전점검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
호르무즈 해협 지나는 유조선. 로이터=연합뉴스 이란이 일본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협의를 거쳐 허용할 용의가 있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정부는 21일 관련 동향을 주시하면서 관련국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정부는 중동 정세 …
15일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 참가한 추미애 의원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각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이 21…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개인 사업자용 대출을 받아 주택을 구매하는 ‘용도 외 유용’ 사례를 겨냥해 형사 처벌 등의 불이…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상북도지사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6·3 지방선거 공천을 둘러싼 내홍과 관련해 21일 "저는 선택했다. 불편해도 가고, 시끄러워도 밀고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을 찾아 현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뉴스1 여야 대표가 대전시 소재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사건 수습에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청래 …
20일 열린 AVC 챔피언스리그 조 추첨식에 참석한 수자라 AVC 회장(왼쪽 4번째)과 김연경(5번째). 사진 AVC 챔피언스리그 인천 조직위 제공 한국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챔피언스리그에 2025~2026시즌 V리그에 여자부 우승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다음날 열리는 BTS공연이 준비되고 있다. 김정훈 기자 - 경복궁 내에서 시작하여 광화문 3개의 문이 모두 열리고, 이 문을 통해 등장하는 아티스트가 광화문 광장까지 걸어나가는 오프닝 시퀀스를 연출 - 경복궁, 광화문, 월대를…
이스라엘 예루살렘 상공을 날아가는 이란 미사일. 로이터=연합뉴스 중동 지역 미군 기지들이 이란의 공격으로 최소 8억 달러(1조2000억 원)에 달하는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BBC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로이터=연합뉴스 세계 최대 부호인 일론 머스크가 과거 트위터(현재 엑스) 인수 과정에서 고의로 주가를 떨어뜨렸다며 투자자들에게 배상해야 한다는 평결이 나왔다. AP 통신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