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처(왼쪽), 로즈니어. [AP=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빅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첼시에게 올겨울은 유독 시련의 계절이다. 양 팀 모두 사령탑 경질이라는 극약처방을 내렸음에도 좀처럼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
KIA 김도영(왼쪽)이 지난해 5월 27일 광주 키움전에서 햄스트링을 다친 뒤 교체되고 있다. 연합뉴스 2024년 프로야구를 지배했던 ‘천재 타자’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의 연봉이 5억원에서 2억5000만원으로 급락한 건 단순한 삭감을 넘어 프로 …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동 ·하계올림픽을 통틀어 두 도시가 분산 개최하는 사상 최초의 대회다. 로이터=연합뉴스 다음달 6일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지난 2006년 토리노 대회 이후 20년 만이자…
세계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왼쪽)는 8일 오후 한국에 도착한다. 랭킹 2위 얀니크 신네르는 7일 입국했다. 10일 인천에서 현대카드 슈퍼매치를 마친 뒤 둘은 함께 전세기를 타고 호주오픈이 열리는 멜버른으로 향한다. [EPA·AFP=연합뉴스] 카를로스…
실내에서 열리는 스크린 골프 리그 TGL이 새로운 여성 리그를 준비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타이거 우즈(50)와 로리 매킬로이(36·북아일랜드)가 만든 혁신적인 스크린 골프 리그 TGL이 여자 버전을 출범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7일…
루크 리틀러는 23g짜리 다트를 사용한다. 소형 건전기 1개 무게다. 완만한 포물선을 그리면서 과녁으로 향하는데, 똑같은 자리로 날아가 꽂히는 모습도 간혹 볼 수 있다. [사진 리틀러 인스타그램] 다트는 더 이상 술집 여흥이 아니다. 지난 4일 영국 런던…
한국 축구대표팀의 10대 공격수 양민혁(19·사진)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시즌 후반기는 1위 코번트리 시티에서 뛴다. 양민혁의 원소속 구단인 토트넘 홋스퍼는 7일(한국시간) “양민혁을 2025~26시즌 잔여 기간 코번트리에 임대한다”고 발표했다. 챔피언…
내달 6일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남녀가 짝을 이뤄 팀을 이루는 컬링 믹스더블에 출전하는 김선영(오른쪽), 정영석 선수가 7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 빙상장에서 훈련하고 있다.
밀라노·코르티나 겨울올림픽 개막을 한 달 앞둔 7일 한국 국가대표 쇼트트랙과 믹스더블 컬링 대표팀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좋은 성적을 다짐했다. 이날 훈련에 나선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민정, 김길리, 심석희, 임종언, 황대헌 등은 긴 대열을 이뤄 빙판을 질주했다. 믹스…
▶이정자씨 별세, 윤경근·윤정아·윤수미씨 부친상, 서호수·성백유씨 빙모상, 장진숙씨 시모상=7일, 빈소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9일 오전 7시, 장지 청주 목련공원 ☎ 031-787-1500
TGL 대회장 전경. AP=연합뉴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스크린골프 대회 TGL의 여자부 경기가 창설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7일(한국시간) TGL을 운영하는 TMRW 스포츠와 함께 “2026-2027시…
램퍼드의 코번트리로 임대 이적하는 양민혁(오른쪽). 월드컵 출전이 꿈이다. 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의 10대 공격수 양민혁(19)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1위 코번트리 시티에서 올 시즌 후반기를 뛴다. 양민혁의 원소속 구단인 토트넘 홋스퍼는 …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에 출전하는 이나현 선수. 김민선과 함께 한국 여자 빙속을 책임질 기대주로 꼽힌다. 유럽과 미국 선수에게도 뒤지지 않는 강한 체력과 큰 키(170㎝)에서 나오는 힘찬 스케이트가 장점이다…
안세영이 올해 첫 대회인 BWF 말레이시아오픈 32강전에서 세계 랭킹 12위 미셸 리를 맞아 접전 끝에 2-1로 승리했다. 다음 상대는 일본의 오쿠하라 노조미다. [사진 세계배드민턴연맹] ‘셔틀콕 퀸’ 안세영(24·삼성생명)이 새해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
수원 삼성 지휘봉을 잡은 이정효(51) 감독을 ‘비주류’라고 하지만 전북의 사령탑이 된 ‘축구 잡초’ 정정용(56·사진)에 비할 바는 아니다. 200경기 넘게 K리그에서 뛴 이 감독과 달리 정 감독은 K리그 무대를 밟아보지도 못했다. 정 감독은 6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