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연합뉴스 더본코리아가 자사를 건축법 위반 혐의로 고소한 공익제보자의 신상을 문의했다는 보도는 허위이므로 백종원 대표와 더본코리아에 손해배상금 3000만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
서울 압구정역 인근 도로를 주행 중인 자동차 트렁크에 철근 추정 물체가 떨어지는 모습.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서울 압구정역 인근 도로에서 주행 중인 자동차에 철근 추정 물체가 낙하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5초…
프리미엄 웨딩 전문기업 티앤더블유코리아(T&W KOREA)가 연말을 맞아 아동 공동생활가정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티앤더블유코리아는 지난 12월 14일 용인에 위치한 생명빛교회에서 아동 공동생활가정 지원을 위한 나눔 및 …
쌀·보리…양곡 소비 줄었지만 '질 좋은 탄수화물' 골라 성장·학습 골고루 챙겨요 수소·산소·탄소로 이뤄진 탄수화물은 단백질·지방과 함께 우리 몸의 3대 영양소입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쌀·보리·밀·옥수수 등 여러 곡물을 재료로 만든 다양한 음식을 통해 탄수화물을…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 김상선 기자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서울시 건강총괄관 직에서 물러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정 대표는 전날 시에 사의를 표명했다. 시는 사표를 수리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건강총괄관은 시…
우리는 말을 한다고 하면 으레 입을 통해 소리 내는 것을 떠올리죠. 하지만 목소리뿐만 아니라 손으로도 말하는 언어가 있어요. 손으로 말하는 언어를 '수어(手語)'라고 하는데요. 손뿐만 아니라 표정과 눈빛, 몸의 움직임을 사용해 의미를 전달하죠. 수어는 단순한 보조 수단…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업무보고 사후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교정시설 과밀 수용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내년부터 가석방 인원을 더 늘릴 방침이다. 법무부는 지난 21일 보도 설명자료를 내고 “지난달…
한 해의 마지막 달입니다. 날씨는 더욱 추워지면서 몸을 움츠리게 하죠. 그렇다고 너무 방 안에만 있지 말고 가볍게 운동 삼아 동네 산책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컨디션 관리에도 더 좋습니다. 주변 나무들을 보면 모두 잎을 떨구고 겨울나기에 들어서며 내년을 기약하고 있는데…
국방부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글이 온라인에 게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 오후 9시30분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대한민국 국방부에 폭발물이 설치됐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
굿네이버스 방학 중 결식아동 주말 식사 지원 맞춤 식단, 간편 조리 키트 제공 지역사회와 협력 캠페인도 진행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사업본부는 지난 8월 지역 후원회 등 봉사자 86명과 ‘얘들아, 밥 먹자’ 식료품 키트를 포장했다. ‘얘들아, 밥 먹자’는 결식아동을 대상으…
굿피플 식료품 16종 담아 450가정에 배달 주민과 안부 나누며 희망도 전해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이어갈 것” 굿피플은 구세군한국군국, 서울특별시, CJ제일제당 등과 함께 서울 돈의동 쪽방촌 450가정에 사랑의 희망박스를 전달했다. [사진 굿피플] …
그랜드 하얏트 서울 로비에 6m 생나무 트리 설치 이국적 풍경 아이스링크 눈길 연말 한정판 케이크도 선보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선 겨울 남산의 낭만을 오롯이 즐길 수 있다. 호텔 로비의 크리스마스트리. [사진 그랜드 하얏트 서울] ‘케이팝 데몬 헌터스…
던킨 ‘홈 포 더 홀리데이’ 캠페인 연말연시를 맞아 ‘홈파티’를 준비하는 이가 늘고 있다. 고물가와 식당 예약 경쟁에 지친 탓이다. 이에 식음료 업체들이 앞 다퉈 관련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대표적으로, 인기 애니메…
일본 홋카이도 ‘무와 니세코’ 무와 니세코는 일본 홋카이도 니세코에 위치한 럭셔리 리조트로, 스키는 물론 온천·스파·미식 등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안한다. [사진 무와 니세코] 럭셔리 웰니스 리조트 ‘무와 니세코(MUWA NISEKO)’가 국제적 권…
인천 청년미래센터에서 한 30대 여성이 홀로 책을 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남수현 기자 30대 후반의 김씨는 유명 다국적기업의 3년 차 직장인이다. 정시에 출·퇴근하고, 회사에서 점심을 먹고, 업무도 무난하게 처리한다. 여기까지는 여느 회사원과 다름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