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보는 빙판길 사고] 서울,·인천,·경기,·강원 등 4개 시도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역 인근 동호대교 고가도로에서 차량이 빙판길에 멈춰 서 있다. 연합뉴스 ‘4.5배.’ 겨울철에 눈이나 비가 온 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 …
위기 상황에서 최대한 침착하게, 어떻게든 신고만 해도 길이 있어요. 기동대 1년 근무를 제외하면 8년 내내 파출소에 근무하며 가정폭력·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 현장 최전선을 지켜왔던 양창모 서울 용산경찰서 한남파출소 경사는 지난 16일 교제폭력 사건에서 신고와…
동행복권이 20일 추첨한 제1203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3ㆍ6ㆍ18ㆍ29ㆍ35ㆍ39’였다. 동행복권 캡처 로또복권 추첨에서 자동 1등 2개가 한곳에서 나왔다. 동행복권이 20일 추첨한 제1203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3·6·18·29·35·39’였다…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 김상선 기자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전 직장 연구원 A씨와 불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이 나눈 메시지가 공개됐다. 20일 JTBC는 정희원과 A씨가 올해 초 나눈 카카오톡 대화를 입수해 보도했다. 대화에…
20일 서울 마포구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폭발물'이라고 적힌 상자가 놓여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특공대가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플라스틱 상자에 '폭발물(위험물 보관). 폭발 시 책임지지 않습니다. CCTV 보고 있습니다. 가져가지 마세요'라고 적혀있었으나…
용인외대부고 시국선언문. 연합뉴스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당시 시국선언을 한 한국외국어대학교 부설 고등학교(용인외대부고) 학생회장이 하버드대학교에 합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황준호군은 2026학년도 미국 대학…
배우 故 윤석화씨의 빈소가 마련된 19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고인의 영정사진이 놓여 있다. 뉴스1 지난 19일 별세한 연극배우 윤석화가 21일 그의 예술혼이 담긴 서울 대학로를 거쳐 관객들과 영원한 이별을 한다. 고인이 2017∼2020…
서울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폭발물’이라고 적힌 플라스틱 상자가 발견돼 경찰특공대가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상자에는 ‘폭발물(위험물 보관). 폭발 시 책임지지 않습니다. CCTV 보고 있습니다. 가져가지 마세요’라고 적혀있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20일 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9월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상대로 벌인 첫 대면조사가 8시간 30분여만에 …
김경진 기자 15세 이하 미성년 아동들을 성폭행하고 성 착취물을 만들어 배포한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항소했지만 법원이 이를 기각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제2-2형사부(고법판사 김종우 박광서 김민기)는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
부탁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딸의 포르쉐를 망치로 부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5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단독(이창경 부장)는 특수재물손괴, 특수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A씨(52)에게 징역 1년 선고와 함께 40시간의 가정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
19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의 세계불교미륵대종 남미륵사(주지 석법흥)에서 2만8000여 포기의 김장 비빔 나눔 행사가 열렸다. 사진 남미륵사 전남 강진군 군동면의 세계불교미륵대종남미륵사(주지 석법흥)가 19일 이웃사랑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군과 군동면. 각급 …
백해룡 경정이 지난 10월 2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대검찰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 질문에 답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 검경 합수단이 대검찰청에 백해룡 경정의 파견 해제 방안을 요청할…
배우 신민아, 김우빈.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10년 공개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결혼을 앞두고 나눔을 실천했다.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20일 "신민아와 김우빈이 올 연말에도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중학생 아들만 남겨둔 채 나머지 자식들과 함께 몰래 이사를 간 뒤 연락까지 끊은 40대 친모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5단독 강건우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