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과 계약한 카일 러셀. 사진 OK저축은행 두 달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카일 러셀(등록명 러셀)이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고 또다시 V리그에서 뛴다. 러셀은 지난 10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남자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1순…
세팍타크로 월드컵에 출전하는 남자 국가대표 팀. 사진 대한세팍타크로협회 남자 세팍타크로 국가대표팀이 월드컵에 출전한다. 세팍타크로 국가대표 팀은 14일부터 23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티티왕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ISTAF 세팍타크로 월…
9일 고척 키움전에서 1사 만루 위기를 막고 포효하는 우규민. 사진 KT 위즈 6-6 동점인 연장 10회 말 1사 만루. 안타 하나면 끝나는 순간 땅볼 타구가 투수의 다리를 향했다. 투수의 선택은 단순했다. 피하지 않고 그대로 공에 맞았다. 다음 동작은 …
2023년 6월 대전에서 맞붙은 한국축구대표티과 엘살바도르. 사진 KFA 한국축구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평가전 상대가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한국시간으로 이달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FIFA랭킹 100위), 다음달 4일 엘…
북중미 월드컵을 빛낼 각국 스타들. 위쪽부터 스페인 라민 야말,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 한국 손흥민, 브라질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잉글랜드 해리 케인,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 [신화·EPA·AP=연합뉴스, 중앙포토]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출전국들의 공통된 걱정거리는 주축 선수들의 몸 상태다. 현재 부상자를 제외한 최대 55인 예비 엔트리 제출은 12일로 마감된다. 지난달 경기 도중 아킬레스건을 다친 프랑스 공격수 위고 에키티케. [EPA=연합뉴스] 국제축구연맹(FIFA)이 …
“제가 잠깐 저 친구를 의심하긴 했죠.(웃음) 착한 선수라 주위 동료들이 모두 도와줬고, 그래서 결국 잘 이겨낸 것 같아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이 화제에 오르자 안도감이 섞인 미소를 지었다. 번번이 중요한 득점 기회를 날…
두산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 사진 두산 베어스 “제가 잠깐 저 친구를 의심했죠. 착해서 결국 잘 된 것 같아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이 화제에 오르자 안도감이 섞인 미소를 지었다. 번번이 중요한 득점 기회…
아마추어 김서아. 고봉준 기자 2012년생 여중생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역대 최연소 홀인원 기록을 갈아치워 눈길을 끌었다. 아마추어 김서아(14·신성중)는 10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2026 NH투자증권 레…
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의 디펜딩 챔피언인 스코티 셰플러. 올해 대회도 출격을 확정했다. 사진 CJ그룹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의 개막이 다가오면서 출전 선수 명단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2018년 이 대회 우승자 브룩스…
경기 당일 부친상 비보를 접하고도 경기를 지휘하며 우승을 이끈 한지 플릭 바르셀로나 감독. 아버지가 지켜 보고 있을 하늘을 향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FC바르셀로나가 레알 마드리드와 ‘엘 클라시코’에서 승리하면서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조…
FA에서 현대캐피탈 잔류를 선택한 허수봉. 올해 연봉 총액 13억원으로 V리그 최고 대접을 받았다. 그는 “팬들이 ‘다른 팀에 가지 말라’고 했다. 구단 스태프와 선수들과 함께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종신 현대맨’ 가능성이 크다. 김성태 객원기자 지난달…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 후 세리머니 하는 김효주(오른쪽). 10일 열린 최종라운드에서 9언더파 합계 207타로 박현경을 1타 차로 제치고 KLPGA 통산 15승을 거뒀다. [연합뉴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
골퍼의 선택 대한민국 10대 골프장 ③ 운영·캐디 부문 명품 서비스 5곳 경기 운영과 캐디 서비스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대호단양CC. [사진 대호단양CC] 중앙일보와 골프 예약 플랫폼 엑스골프(XGOLF)가 함께 한 '골퍼의 선택 대한민국 10대 골프장'의…
대체 선수로 삼성에 합류한 호주 출신 잭 오러클린. 최근 선발투수로 2승을 거두며 삼성의 7연승을 견인했다. 5월 말에 계약이 끝나지만, 시즌 끝까지 남고 싶다는 의욕을 내비쳤다. [연합뉴스] 급하게 데려왔는데 알고 보니 복덩이다. 삼성 라이온즈가 대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