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수사국(FBI)이 공개한 찰리 커크 암살 사건 용의자 인상 착의. 사진 엑스(X)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우익활동가 찰리 커크가 암살된 사건을 수사 중인 미 당국이 용의자로 추정되는 남성의 사진을 공개하며 수배에 나섰다. 미 연방수사…
총격 당한 우익단체 창립자 찰리 커크의 지난 1월 연설 모습. AFP=연합뉴스 총격으로 숨진 미국 극우 활동가 찰리 커크의 사망에 대해 자업자득이라는 뉘앙스로 방송에서 발언한 정치평론가가 방송사에서 해고당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UPI=연합뉴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현지 이민 당국의 단속에 따른 대규모 한국인 체포·구금 사태와 관련해 "한국 기업이 미국에 근로자를 파견하려면 제대로 된 비자를 받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러트닉 장관은 11…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 AFP=연합뉴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11일(현지시간) 현재 교착 상태에 빠진 한미 관세 및 무역협정에 대해 미국과 큰 틀에서 합의한 대로 수용하거나 관세를 내야 한다고 밝혔다. 러트닉 장관은 이날 미 CNBC…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 사진 현대자동차·기아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미국 조지아주에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으로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는 현장에서 벌어진 미 당국의 이민 단속으로 인해 최소 2∼3개월의 공장 건설 지연을 예상한다고 밝…
클라우디오 몬손 초대 주한 쿠바 대사 해변 카페에 앉아 쿠바산 시가를 물고 칵테일 다이키리를 홀짝거리는 모습을 상상해보자. 파도 너머에선 조각배를 탄 노인이 상어 떼와 혈투를 벌이는 장면이 보이는 듯하다. 역동적인 쿠바 살사 리듬에 몸이 절로 들썩거린다. 머…
이륙앞둔 韓석방 근로자 탑승 전세기. 연합뉴스 미국 이민당국에 의해 체포·구금됐다 풀려난 한국인 316명이 탑승한 전세기가 11일(현지시간) 오전 11시38분께 미국 조지아주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을 출발했다. 지난 4일 조지아주 엘러벨의 …
미국 이민당국에 구금됐던 한국인 근로자 316명과 외국 국적 근로자 14명을 태운 버스가 11일(현지시간) 오전 애틀랜타 공항에 도착해 대한항공 전세기로 접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4일(현지시간) 체포된 한국인 근로자 316명이 11일 석방돼 귀국…
10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의 한 동물원에서 사육사가 사자의 공격을 받아 숨졌다. 사진은 사자 무리가 사육사를 공격하는 모습. 사진 방콕포스트 캡처 태국 방콕의 한 동물원에서 사육사가 사자 무리의 습격을 받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청년 논객 찰리 커크가 10일 미 유타주 유타밸리 대학교 야외 행사장에서 피격 직전 즉문즉답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대학가를 돌며 ‘즉문즉설’로 20대 청년 남성들을 보수로 이끌던 찰리 커크(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