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월 15일 개관하는 화성예술의전당. [사진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공식 개관을 앞두고 27일 '금난새&성남시립교양악단' 초청 공연과 31일 제야 음악제가 열릴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 [사진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화성예술의전당이 다음달 15일 공식 개…
서울공예박물관에 패션아트 55건 56점(총 13억 1천만 원 상당)의 작품과 395점의 아카이브 자료를 기증한 금기숙 작가(유금와당박물관 공동관장). 사진 서울공예박물관 “2018년 평창올림픽 개·폐막식 의상감독으로 분에 넘치는 찬사를 받고 이걸 자료로 …
백제금동대향로를 위한 전시실 '백제대향로관'이 23일 상설전시관으로 문을 연다. 사진 국립부여박물관 국보 ‘백제금동대향로’(이하 향로)만을 위한 77평(약 254㎡) 규모의 공간이 마련된다. 국립부여박물관은 22일 “백제금동대향로의 예술적·사상적 의미를 조명하기 …
세종문회회관은 내년 이하느리, 기무간이 참가하는 창작무용 ‘무감서기’를 포함한 10편의 신작을 선보인다. 40년만에 다시 한국 무대를 찾는 오페라 ‘나부코’ 등 레퍼토리 작품 17편도 내년 무대에 오른다. 서울시무용단이 내년에 처음 무대에 올리는 '무감서기' 포스터. …
영화 '척의 일생' 중 한 장면. 회계사로 일하는 주인공 척이 거리를 지나다 버스커 연주를 듣고 춤을 추기 시작한다. [사진 워터홀컴퍼니] 영화 '캐리'(1976, 2013), '샤이닝'(1980), '미저리' (1991), '쇼생크 탈출'(1995), …
국립부여박물관은 백제금동대향로 전용관을 23일 개관한다. 사진 국립부여박물관연합뉴스사진 국립부여박물관 국립부여박물관은 백제문화와 금속공예의 정수를 보여주는 국보 백제금동대향로 전용 전시관 ‘백제대향로관’을 23일 개관한다. 1993년 부여 능산리 절터에…
사진 에이엠엔터테인먼트사진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지난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식 사진이 22일 공개됐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주례는 법륜 스님이…
JTBC가 ‘불꽃야구’ 제작사 스튜디오C1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침해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불꽃야구’의 제작과 판매·유통·배포·전송이 금지된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는 지난 19일 결정문을…
21일 고 윤석화에 대한 대학로 노제에서 후배들이 고인의 애창곡 ‘꽃밭에서’를 불렀다. [뉴시스] 지난 19일 별세한 연극계 1세대 스타 배우 고(故) 윤석화가 21일 영면에 들었다. 고인의 마지막 길은 그가 헌신해온 봉사단체 회원들과 공연 예술계 동료 …
1909년 하얼빈 의거 직후 러시아와 일본 당국이 촬영한 안중근 의사 사진. 최근 고화질 디지털자료로 공개됐다. [사진 국사편찬위원회] “長歎一聲 先弔日本(장탄일성 선조일본)-긴 탄식 끝에 한마디로 일본을 미리 조문하노라.” 안중근 의사(1879~1…
지난 19일 저녁 7시쯤 ‘바스키아 특별전’을 찾은 관객이 작품 ‘봄베로(소방관)’를 관람하고 있다. 바스키아전은 평일 낮 관람이 어려운 관객을 위해 지난 12일부터 금·토요일마다 밤 9시까지 2시간을 늘려 운영하고 있다. 전민규 기자 지난 19일 저녁 …
“예능·앨범·콘서트까지 신인의 마음으로 1년을 달려왔습니다. 연차가 찰수록 교만하지 않아야 하고, 노래 연습을 더 해야 합니다.” 가수 바비킴(로버트 도균 김·52·사진)은 오는 24~25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여는 ‘202…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의 ‘번지고 남아있는: 장욱진 먹그림’에 전시된 8폭 병풍. 장욱진의 먹그림으로 만들었다. [사진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먹그림(墨畵)을 그려봤습니다. 한 가지에 고착된 작업이 좋지 않아 유화 드로잉 외에 여러 가지에 손대봤는데 그리는 …
연극계 1세대 스타 배우 고(故) 윤석화가 21일 영면에 들었다. 고인의 마지막 길은 그가 헌신해온 봉사단체 회원들과 공연 예술계 동료 등 생전 가까웠던 이들이 배웅했다. 이날 오전 8시 서울 신촌 세브란스 장례식장에선 유족과 지인, 봉사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JTBC가 ‘불꽃야구’ 제작사 스튜디오C1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침해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불꽃야구’의 제작과 판매·유통·배포·전송이 금지된다. JTBC 예능 ‘최강야구’에 출연한 선수들. 사진 JTBC 21일 법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