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아이오와주 방문을 위해 전용 헬기에 오르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관세 인상에 대해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갑작스러…
2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에 반대하는 시위대가 뉴욕 맨해튼의 힐튼 가든 인 호텔 앞에서 항의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미국 애리조나주 국경 지대에서 시민이 국경 단속 요원의 총에 맞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27일(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한국에 대한 관세에 대해 “한국과 함께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전날 관세를 기존의 15%에서 25%로 기습 인상하겠다고 밝힌 지 하루 만이다. 결과에 따라 발표를 철회할 여지를 남긴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최가온의 첫 번째 올림픽 도전이다. 사진은 지난해 3월 열린 세계선수권 때 모습. [AP=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도 재미교포 클로이 김(26)은 빅스타다. 미국 야후스포츠 등 주요 …
한국 기수로 나서는 스피드스케이팅 기대주 박지우. 남자 선수와 하루 5시간 사이클을 타며 올림픽에 대비했다. [사진 700크리에이터스] “기수로 올림픽 포문을 열게 돼 영광이다. 기수로 함께 뽑힌 차준환 선수는 여자인 저보다 더 아름다운데, 전 개성으로 …
28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가운데)이 파리에서 메테 프레데릭센(오른쪽) 덴마크 총리, 옌스 프레데리크 닐센(왼쪽) 그린란드 총리와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위협을 두고 "유럽 …
배우 배두나. 뉴스1 배우 배두나가 다음 달 열리는 제76회 베를린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배두나는 영화감독 레이널도 마커스 그린(미국), 민 바하두르 밤(네팔) 등과 함께 최우수 작품상인 황금곰상을 비롯한 경쟁 부문 수상작을 선정한다고 28일(현지시…
올라 켈레니우스 벤츠 CEO. EPA=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지난해 독일 자동차업체 메르세데스-벤츠에 본사를 미국으로 옮길 것을 제안했다고 올라 켈레니우스 벤츠 최고경영자(CEO)가 밝혔다. 켈레니우스 CEO는 28일(현지시간) 독일 매체 파이…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지난 2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용 헬기 마린원에 탑승하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이란으로 향하는 미군 함대의 규모가 과거 베네수엘라 군사작전 때보다…
눈 쌓인 한라산을 찾은 등산객들이 겨울 산을 만끽하고 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연합뉴스 산속 절에서 갑자기 쓰러진 60대 남성을 응급 처치해 구한 간호사의 사연이 알려졌다. 28일 서울대병원 강남센터에 따르면 센터 소속 24년차 간호사 …
택시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연합뉴스 여성 승객에게 운행 내내 "여자가 지조를 지켜야 한다"며 성적 발언을 쏟아낸 택시 기사의 음성이 공개됐다. 2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승객 A씨는 지난 24일 밤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서 …
어린 자녀들이 집에 있는데 서로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29일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특수상해 혐의로 30대 A씨 부부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 부부는 지난 25일 오전 2시쯤 청주 오송읍의 한 아파트에서 몸싸움을 …
아이가 “심심해~”를 외치며 꽁무니를 따라다닌다고요 일기쓰기 숙제하는데 ‘마트에 다녀왔다’만 쓴다고요 무한고민하는 대한민국 부모님들을 위해 ‘소년중앙’이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말 아이랑 뭘할까, 고민은 ‘아이랑GO’에 맡겨주세요. 이번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
28일 서울 시내 한 페스트푸드점에 설치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모습. 뉴스1 "안내를 들은 게 없는데…혹시 잘못된 게 있나요" 28일 오전 11시쯤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의 한 카페. '배리어프리 키오스크'(장벽 없는 무인정보 단말기) 설치 여부를…
김건희 1심 징역 1년8개월…샤넬백·목걸이 유죄, 주가조작·명태균 여론조사 무죄 김건희 여사가 2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에서 징역 1년8개월을 선고받고 있다. 3대 의혹 중 통일교 측으로부터 명품을 수수한 혐의(알선수재)만이 유죄로 인정됐다. [사진 중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