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을 주제로 한 축제가 대전에서 열린다. 성심당이 있는 대전은 ‘빵의 도시’로 자리를 잡았다. 지난해 대전빵축제 장면. 사진 대전관광공사 18~29일 대전 빵 축제 대전관광공사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동안 대전시 동구 소제동 카페거리와 대동천 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6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대본 회의에 참석하며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뉴스1] 정부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화재로 중단된 정부 전산시스템의 …
장호진 전 국가안보실장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입을 닫고 있다. 뉴시스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호주 도피 의혹을 수사 중인 이명현 순직해병특검팀이 16일 장호진 전 국가안보실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대법원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1조 3808억원의 재산을 분할하라'고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돌려보냈다. 이에 따라 최대 쟁점이었던 재산분할 액수를 서울고등법원에서 다시 산정하게 됐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이날…
강원 양양군 한 전기차 충전소 내 설치된 텐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강원 양양군의 한 전기차 충전소에서 텐트를 치고 캠핑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상에서 논란이다. 지난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양 하조대 전기차 충전소서 텐트 치고…
김지윤 기자 성범죄 혐의로 수사를 받는 교원의 절반가량은 직위가 해제되지 않고 학교에 그대로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인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2021~2025년 8월)간 성…
백해룡 경정은 2023년 자신이 수사하던 마약 사건에서 윗선 개입이 있었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연루 의혹을 제기했다. 뉴스1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백해룡 경정(서울강서경찰서 화곡지구대장)이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 수사팀에 파견됐지만 백 경정은…
아이가 “심심해~”를 외치며 꽁무니를 따라다닌다고요 일기쓰기 숙제하는데 ‘마트에 다녀왔다’만 쓴다고요 무한고민하는 대한민국 부모님들을 위해 ‘소년중앙’이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말 아이랑 뭘할까, 고민은 ‘아이랑GO’에 맡겨주세요. 이번엔 석고 가루를 이용하여 만든 조형…
Build the world better ‘더기버스50’ 기부자 선정 완료 그래픽= 문유비 ‘한국의 기부자들: The Givers 50’(이하 더기버스50)의 다섯 번째 명단이 16일 공개되면서 올해 더기버스 최종 50인이 모두 선정됐다. 5차 명단에는…
굿네이버스 레이스’ 오프라인런 현장 11일 몽골 칭길테산에서 진행된 식수활동 현장. 이경호 기자, [사진 굿네이버스] 마라톤 대회가 러닝 열풍에 힘입어 세대를 아우르는 이벤트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최근에는 기록보다 달리는 행위에 의미를 더한 ‘기부러…
혁신을 만나다 윤석원 에이아이웍스 대표 지난달 30일 만난 윤석원 에이아이웍스 대표는 “시스템 밖에 있는 이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어 사회적기업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경호 기자 에이아이웍스(AIWORKX)는 경력단절여성·발달장애인·청각장애인 등 다양한 배경을 가…
오는 11월 1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5 아시안 론제비티 포럼(Asian Longevity Forum, ALF)’이 열린다. 론제비티는 사전적 의미로 ‘장수’를 뜻한다. 단지 노년기가 길어진다는 의미를 넘어 인류의 생애주기 전체가 연장된다는 뜻을 갖는다. …
일상의 기부자들 남도형 성우 남도형 성우는 “기부를 하면 마음이 편해진다”며 “힘들 때나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기부를 이어오다 보니 어느새 삶의 좋은 습관이 됐다”고 말했다. 이경호 기자 남도형(42) 성우에게는 사진 앨범이 하나 있다. 지난 13년간…
제3회 넥스트CSR포럼 ‘제3회 넥스트CSR포럼’이 24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기업 사회공헌 담당자와 기업 재단, NGO, 스타트업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여했다. [더버터 포토] ‘제3회 넥스트CSR포럼’이 지난달 24일…
편집장 칼럼 김시원 더버터 편집장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보육원 퇴소 청년을 ‘보호종료아동’이라고 불렀다. 종료라는 단어가 주는 부정적 인상과 단절의 뉘앙스가 문제로 지적되면서 용어를 바꿔야 한다는 논의가 시작됐다. 보육원 퇴소 청년들은 여전히 사회가 지원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