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아살루예 가스 정제 시설. AP=연합뉴스 이란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파르스와 이와 직결된 아살루예의 천연가스 정제시설 단지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미사일 폭격을 받았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걸프 지역의 에너지 시설에 대해 보복하겠다며 대피하라고 경고…
이란 국기. 연합뉴스 스웨덴 외무장관은 이란이 스파이 혐의로 스웨덴 시민 한 명을 처형한 사실을 확인하며 이번 결정과 관련해 이란 대사를 소환해 강하게 항의했다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마리아 말메르 스테네르가르드 스웨덴…
16일(현지시간) 인도 콜카타에서 액화석유가스(LPG) 부족 사태에 항의하며 중앙정부를 규탄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EPA=연합뉴스 이란 전쟁이 3주째로 접어들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하면서 세계 2위 액화석유가스(LPG) 수입국인 인도의 민생 경제가 심각한 …
이스라엘 카츠(가운데)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이 이스라엘군 수뇌부와 상황평가 회의를 하는 모습. 사진 이스라엘 국방부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등 이란 정권의 핵심 인사들을 제거한 이스라엘이 이번에는 이란 정보부 장관을 표적 공습해 암살했다고 밝혔다.…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모습. 뉴스1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지역 로펌 변호사로부터 수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현직 부장판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9일 공수처 수사2부(김수환 부장검사)는 전날 A 부장판사와 B 변호사에 …
MBC 캡쳐 '충주맨' 김선태가 공무원 퇴직 이후 소감을 밝혔다. 18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선태는 "안녕하세요. 구 충주맨, 이제 자유인이 된 김선태라고 합니다"라고 인사했다. 김선태는 한동안 언론에 등장했던 청와대…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강북구 일대 모텔에서 연쇄살인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 김소영(20)과 함께 찍은 인생네컷 사진이 있다는 제보글이 확산하고 있다. 19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대 남성 A씨가 '모텔 살인녀 김소영 인생네컷 사진'이란 제목으…
아이가 “심심해~”를 외치며 꽁무니를 따라다닌다고요 일기 숙제를 해야 하는데 ‘마트에 다녀왔다’만 쓴다고요 무한고민하는 대한민국 부모님들을 위해 '소년중앙'이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말 아이랑 뭘 할까, 고민은 ‘아이랑GO’에 맡겨주세요. 새 학년 새 학기로 분주한 3월…
18일 개관한 '어울림플라자'의 모습. 장애인과 비장애인 복합 공간으로 계획부터 완공하기까지 11년 걸렸다. 사진 건축사사무소인터커드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연면적 2만3915㎡(7246평) 규모의 복지문화공간이 18일 문을 열었다. 옛 한국정보화진흥원 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17일 특사경에 대한 검사의 수사지휘권을 삭제하는 내용을 포함한 공소청법 및 중수청법 내용을 발표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이 19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 예정인 공소청법을 놓고 검찰과 특별사법경찰관(특사경) 사이에서 우려와…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는 모습. 뉴스1 만 60세가 되면 국민연금에서 졸업한다. 보험료를 안 내도 된다. 그동안 세금처럼 떼갔는데, 이제 해방되니 좋을 수 있다. 대부분 ‘이미 10년 넘게 가입했고 63세, 64…
지난달 25일 입양단체들이 서울 종로구 아동권리보장원 앞에서 집회를 열고 있다. 김남영 기자 첫째에 이어 둘째 입양을 준비 중인 예비 양부모 A씨는 몇 달째 답답하다. 지난해 7월 입양 체계가 변한 이후 곧바로 입양을 신청했지만, 아직 입양할 아이의 얼굴…
경찰 마크. 사진 JTBC 캡처 로맨스 스캠(연애 빙자 사기)에 속아 거액을 보내려던 80대 남성이 경찰관들의 계속된 설득으로 피해를 면했다. 18일 대구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남산지구대를 찾은 80대 A씨가 경찰에게 "사기가 아니다"…
기사 내 특정 내용과 연관 없는 지하철 자료사진. 연합뉴스 70대 남성이 전세자금이 든 가방을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 잃어버렸다가 서울교통공사 직원들의 신속한 대응으로 20분 만에 되찾았다. 18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17분쯤 신설동…
국, 찌개, 김치, 젓갈 등 일상적으로 먹는 반찬에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어 건강을 위해서는 이 같은 반찬 섭취를 줄이고 싱겁게 먹어야 한다는 게 널리 알려진 상식이다. “건강을 위해 요즘 슴슴한 나물 위주로 먹으려 한다” “국물 요리도 최대한 닝닝하게 간을 내려고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