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시험(기사 본문과 무관한 자료사진).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일본에서 유학 중인 중국인 대학원생이 2년에 걸쳐 토익(TOEIC·국제 실용영어 능력시험) 응시자 800여명의 부정행위를 돕다가 적발됐다고 중화권 매체들이 보도했다. 9일 대만 중앙통신사 등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뉴스1 미국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9일(현지시간) 전 세계 상장기업 최초로 시가총액(시총) 4조 달러(약 5502조원)를 달성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엔비디아 주가는 이날 오전 뉴욕…
미국의 장난감 제조업체 마텔이 출시한 1형 당뇨병 바비 인형. 사진=마텔 미국의 장난감 제조업체 마텔이 ‘1형 당뇨병 바비 인형’을 출시했다. 8일(현지시간) AFP 보도에 따르면 신제품 바비 인형은 팔에 연속 혈당 측정기를 착용하고 있으며, 기기를…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6월 평양에서 정상회담 뒤 서명한 조약을 들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크렘린궁은 가까운 시일 내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이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북한 방문이 계획돼 있지 않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향해 “우리한테 엄청난 거짓말(bullshit)을 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브로맨스’라는 말까지 들을 만큼 친밀했던 두 강대국 정상의 관계가 우크라…
8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전용기에서 내리는 브리지트 여사에게 손을 내밀었으나, 브리지트 여사가 난간만 잡고 내려오고 있다. 사진 X 캡처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영부인 브리지트 여사에게 얼굴을 얻어맞는 듯한 장면으로 불거진 ‘부부싸…
미국 정치 인플루언서 로라 루머. AP=연합뉴스 4월 초 '마가'(MAGA) 진영의 대표적 인플루언서 로라 루머(32)가 백악관을 찾았다. 집무실 '오벌 오피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직접 만난 루머는 두꺼운 자료집을 들고 있었다. 그 자…
미국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왼쪽)이 행정명령에 서명하는 모습을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가운데)과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이 지켜보고 있다.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등 주요 무역대상국에 부과하려던 상호관세의 발…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 로이터=연합뉴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정치적 행보를 우려하며 경영에 집중할 것을 조언한 애널리스트에게 ‘닥쳐(Shut up)’라고 발끈했다. 테슬라가 어려움을 겪을 때도 오랜 기간 낙관적인 전망을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에 달하는 상호관세 부과 서한을 전달하자 일본에서 후폭풍이 잇따르고 있다. 참의원(상원) 선거를 앞둔 가운데 일본 언론들은 미·일 관세협상이 난항을 겪게 된 배경으로 일본 정부의 오산이 있었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당초 미국이 일본과의 …
“언제든 안전핀을 뽑을 수 있는 수류탄.” 미국 백악관 내부에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이자 보수 진영 인플루언서인 로라 루머(32)를 이렇게 빗댔다. 통제 불가능하고 치명적인 존재란 의미다. 로라 루머가 지난 2023년 8월 2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은 자국의 방위비를 스스로 부담해야 한다”며 한국의 ‘안보 무임승차론’을 8일(현지시간) 꺼내 들었다. 전날 이재명 대통령을 수취인으로 지정해 “8월 1일부터 25%의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서한을 보낸 직후 나온 말이다. 도널드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