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연합뉴스 이탈리아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자국 선수들의 동기 부여를 위해 포상금을 지급한다. 7일 이탈리아올림픽위원회(CONI)는 금메달리스트에게 18만 유로(약 3억1200만원)를 지급하기로 했다. 은메달은 9…
밀라노 올림픽 동계올림픽 1호 금메달의 주인공 스위스 알파인 스키의 폴 알멘. 로이터=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1호 금메달 주인공이 나왔다. 스위스의 알파인 스키 선수 프란요 폰 알멘이다. 폰 알멘은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보르미오…
지난 5일 선수촌을 방문해 차준환(왼쪽)을 격려하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사진 문화체육관광부 동계올림픽에 참석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한국 정부를 대표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최 장관은 7일…
기사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는 올림픽 스키점프 자료사진. AFP=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스키점프 선수들이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 음경에 약물을 주입해 확대했다는 의혹에 대해 국제스키연맹(FIS)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차준환 선수가 지난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출국하며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뉴스1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
이탈리아 밀라노 산타줄리아 아이스하키 아레나. AFP=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도 노로바이러스 감염자가 나왔다. 스위스올림픽위원회는 7일(한국시간)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선수 한 명이 노로바…
1942년 수몰사고로 숨진 한국인 등에 대한 유해 수습 작업이 진행 중인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宇部)시 조세이(長生) 탄광에서 7일 유해 수습을 하던 대만 잠수사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수몰사고가 발생한 지 84주기가 되는 지난 3일 올해 첫 조사에 들어간 야마구…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머라이어 캐리가 공연을 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7일(한국시간) 화려하게 개막하며 17일 간의 열전에 …
사격 훈련하는 네덜란드 막시마 왕비. 네덜란드 국방부 엑스=연합뉴스 유럽의 안보 지형 급변 속에 빌럼 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의 아내인 막시마 왕비가 예비군으로 입대했다. 네덜란드 왕실은 4일(현지시간) “막시마 왕비는 우리의 안보를 더 이상 당연하…
용어사전세계한잔 ※[세계한잔]은 우리 삶과 맞닿은 세계 곳곳의 뉴스를 에스프레소 한잔처럼, 진하게 우려내 한잔에 담는 중앙일보 국제부의 온라인 연재물입니다. “정상적인 삶을 원한다.” 최근 이란 전역에서 확산한 시위의 핵심 구호다. 수도 테헤란을 …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 차준환(피겨 스케이팅)과 박지우(스피드 스케이팅)가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입장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세계 최고의 눈과 얼음의 스포츠 축제, 2026 밀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 핵 협상을 재개한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복수의 제재 조치를 쏟아내며 이란을 경제적으로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 교역하는 국가의 대미 수출품에 관세를 추가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을 찾은 JD 밴스 미국 부통령(가운데)이 토마스 바흐 전 IOC 위원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역시나 야유가 쏟아졌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등장하자 경기장이 시끄러워졌다. …
8일 일본 총선에서 아이치 9구에 출마한 우라가미 나나 유신회 후보 [인스타그램 캡쳐] "25세, 젊은 세대로서 미래에 책임을 지는 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그 역할을 맡을 각오입니다." 연립 여당 일본유신회 후보로 이번 총선에 출마한 우라가마 나나(…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 한국의 동계스포츠를 견인할 Z세대 선수들. 왼쪽부터 최가온, 이채운, 임종언, 김길리. [사진 대한체육회, 중앙포토] 대한민국은 해가 갈수록 출생률이 급감하면서 동계스포츠 선수의 수급 풀 또한 크게 줄었다. 그럼에도 동계스포츠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