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예썬 2연승을 달린 한국 여자농구. 뉴스1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이 콜롬비아를 꺾고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최종예선 2연승을 달렸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열린 대회 최종예선 3…
2회 연속 아시안컵 4강에 오른 한국 여자 축구. AFP=연합뉴스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에 진출하며 2027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본선 직행 티켓을 따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14일…
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12.5km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깨물어 보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6.03.08. 한국 장애인 겨울 스포츠가…
"아, 진짜 너무 어렵네요." 13일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은 뒤 환하게 미소지은 도로공사 배유나. 인천=김효경 기자 여자배구 도로공사가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전에서 승리하며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었다. 정상에 오른 배유나(37)의 …
작전 지시하는 김종민 감독 (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6.3.13 soonseok02@yna.co.kr (끝…
'임동혁 19점' 대한항공, KB손보 꺾고 '챔프전 직행 보인다' (서울=연합뉴스) 남자 프로배구 선두 대한항공이 KB손해보험을 꺾고 2위 현대캐피탈과 챔피언결정전 직행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 대한항공은 1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좌식 결선에서 김윤지가 결승선을 통과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대한장애인체육회 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스타’ 김…
도로공사가 13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 경기에서 승리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하이파이브를 하는 도로공사 강소휘와 이윤정. 사진 한국배구연맹 여자배구 도로공사가 8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여자부 최초로 준플레이오프…
공격하는 타나차 (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1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 한국도로공사 타나차가 공격하고 있다. 2026.1.14 soonseok0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
SSG의 일본 투수 타케다 쇼타. 사진 SSG 랜더스 프로야구가 올 시즌 처음 도입한 아시아 쿼터를 통해 KBO리그에 진출한 일본인 투수들이 첫 공식 경기에서 나란히 호투했다. SSG의 타케다 쇼타는 1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
팀 K리그 런 메달 오는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서울 팀 K리그 런’을 앞두고 구단별 팬들의 참가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13일 오전까지 참가 신청 현황에 따르면 FC서울 팬들이 26.7%로 가장 많은 참가 인원을 기록하…
자신의 세계신기록을 갈아치운 듀블랜티스. AP=연합뉴스 아먼드 듀플랜티스(26·스웨덴)가 개인 통산 15번째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듀플랜티스는 13일(한국시간) 스웨덴 웁살라 IFC 아레나에서 열린 몬도 클래식 실내육상대회에서 6.31m를 1차 시기에서 뛰어…
여자농구대표팀 박지현(가운데)이 12일(한국시간) 프랑스 빌뢰르반의 아스트로발에서 열린 2026 FIBA 여자 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A조 2차전 나이지리아와의 경기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FIBA 한국 여자농구가 세계랭킹 8위의 나이지리아를 꺾…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예선 대한민국 대 이탈리아의 경기. 대한민국 대표팀의 남봉광 선수가 스톤을 밀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휠체어컬링 4인조 혼성팀이 …
한국 야구대표팀 주장 이정후. 뉴스1 “프로 선수와 고교 선수가 싸우는 것이 아니다.” 한국 야구대표팀의 주장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도미니카공화국과 8강 토너먼트를 앞두고 상대 선수들의 이름값을 머릿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