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국적선사 설명회 현장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 중국대표부는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중국연구센터, 인천항만공사(IPA) 상해대표부와 공동으로 국적선사 초청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 국빈실에서 열린 만찬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연단으로 안내하고 있다. UPI=연합뉴스 미국 백악관은 19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미·일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한미…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지난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중국 정부 대표단과 고위급 회담을 한 뒤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19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심화하고 있는 글…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미국 하원 정보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한 털시 개버드 미 국가정보국(DNI) 국장.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정보수장 털시 개버드 미 국가정보국(DNI) 국장의 입이 심상찮다. 이란 전쟁을 함께 수행 중인 맹방 이스…
미국 팬들이 지난 17일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에서 브라이스 하퍼의 동점 홈런이 터지자 환호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영국 매체 가디언이 18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다른 나라가 기쁨의 춤을 추는 동안, 미국은 병정놀이를 했다’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9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 에너지 인프라 공습 중단 방침을 밝혔다. 네타냐후는 1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청을 받…
차이나랩(대표 유상철)이 중국 저장방송그룹 국제채널 과 손잡고 한중 미디어 협력 확대에 나섰다. 차이나랩 대표단은 지난 17일 항저우에 위치한 저장방송그룹 국제채널을 방문해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프로그램 공동 제작과 교류, 방송 기술 연구개발…
“일본이 돌아왔다(Japan is back)!” 미·일 정상회담을 위해 취임 후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 중인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만찬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한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 AFP=연합뉴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19일(현지시간) 전세계 원유 공급을 늘리고 가격을 낮추는 방편으로 유조선에 실린 채 묶여 있는 이란산 원유에 대한 제재를 조만간 해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베센트 장관은 이날 …
“일본법의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있어 자세하고 정확하게 설명했다.”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자위대 파병이란 난제를 안고 미·일 정상회담에 임한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한숨을 돌렸다. 다카이치 총리는 19일(현지시간) 워싱턴…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양자 회담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19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군사작전 참여 여부와 관련해 “도널드 트럼…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갈매기 한마리가 물고기를 뜯어먹고 있다. 뉴스1 미국 뉴저지에서 갈매기를 잔인하게 죽인 남성이 징역 8개월형을 확정받았다. 18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프랭클린 지글러(32)는 2024년 7월 6일 딸과 함께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9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이란과의 전쟁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9일(현지시간) 이란과 전쟁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고 선언하며 현재 이란의 상태를 "역대 어느 때보다 약해…
1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 정유시설 인근에서 미사일 잔해가 떨어져 폭발하고 있다. 사우디는 이날 리야드에서 이란발 탄도미사일 8기를 요격했다고 밝혔다. [신화=연합뉴스] 중동전쟁이 군사 충돌을 넘어 에너지 전면전으로 번지는 양상이다. 지…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국방부(전쟁부)가 대(對)이란 전쟁 수행을 위해 2000억달러(약 300조원)가 넘는 추가 예산을 백악관에 요청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