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앞)이 지난 24일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전체 회의에서 '전남광주 통합법' 및 국민토표법 개정안을 여당 주도로 처리한 뒤 의사봉을 두드려 선포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례를 찾기 어려운 입법.” 더불어민주당이 본회의 강행 처리를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지역발전 인재 영입 환영식에서 손정화 삼일 PWC 회계법인 파트너(왼쪽)와 정진우 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영업팀 매니저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25일…
정원오 성동구청장. 연합뉴스 국민의힘이 '농사를 안 짓는 농지는 매각명령을 해야 한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해 "1호 대상으로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라"고 촉구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25일 논평에서 "이 대통령이 밀어붙이는 농지 …
사의를 표명한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기자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뉴시스 사의를 밝힌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오는 6·3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 사장은 25일 인천국제공…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시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조희대 대법원장을 겨냥해 날선 발언을 이어갔다. 조 대법원장에겐 “재판소원제가 위헌인지 아닌지 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달 25일 오전 제주도청에서 대설·한파 대비 관계부서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뉴스1 6·3지방선거에서 재선 도전에 나선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자치단체장 평가에서 하위 20%에 포함됐다. 오 지사는 25일 …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3일 노동당 제9차대회 4일회의가 2월 22일에 진행됐다고 보도했다.대회에서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당 총비서로 재선됐다고 통신은 전했다. 연합뉴스 북한이 노동당 9차 대회에서 총비서에 재추대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천하제일 위인…
이재명 대통령이 농지 매각명령을 지시한 것 관련해 "대상은 상속받았거나 농사를 짓다 노령 등으로 불가피하게 묵히는 농지를 말하는 게 아니다"라며 "투기 목적으로 직접 농사짓겠다고 영농계획서 내고 농지를 취득하고도 구입 후 묵히거나 임대하는 농지를 말하는 것"이라고 짚었…
보석으로 치장한 꽃밭 위를 한 쌍의 나비가 시곗바늘처럼 회전하거나, 작고 섬세한 꽃봉오리 12개가 열리고 닫히며 시간의 흐름을 알려준다. 자정과 정오, 하루에 단 두 차례 남녀가 다리 위에서 만나 짧은 입맞춤을 나누기도 한다. 보통의 손목시계에서는 볼 수 없는 장면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이 24일 귀국했다. 쇼트트랙 김길리는 람보르기니 제공 차량을 타고 귀가했다. 장진영 기자 이탈리아 수퍼카 람보르기니가 ‘람보르길리’ 김길리(22)를 모시러 인천국제공항에 마중 나왔다. 밀라노·코르티나담…
성인 대표팀에 첫 발탁된 에디 다니엘(왼쪽)과 강지훈. 대표팀은 26일 대만, 다음달 1일 일본과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치른다. 농구 월드컵 본선은 2027년 카타르에서 열린다. 아시아에서는 예선을 통해 7개국이 본선에 출전한다. [사진 서울 SK] …
2015년 대결 후 서로 격려하는 매니 파퀴아오(왼쪽)와 플로이드 메이웨더. [AP=연합뉴스] 50대를 목전에 둔 복싱의 전설 매니 파퀴아오(48)와 플로이드 메이웨더(49)가 다시 링 위에서 격돌한다. 지난 2015년 세기의 맞대결을 벌인지 11년 만이…
‘천재 골퍼’ 미셸 위는 스크린 골프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까. 사진은 2023년 US여자 오픈 때 모습. [AP=연합뉴스] 현역 시절 ‘여자 타이거 우즈’로 불리며 뜨거운 인기를 누린 프로골퍼 미셸 위(37)가 돌아온다. 지난 2023년 은퇴를 선언한 이…
K리그가 28일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다. 사진은 지난 21일 열린 수퍼컵 모습. [뉴시스] 2026시즌 프로축구 K리그 개막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28일 오후 2시 킥오프하는 울산 HD와 강원FC,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개막전으로 막을 올린다.…
사진 서경덕 교수 페이스북 캡처 한국 문화를 알리고 있는 서경덕 교수가 최근 중국 네티즌으로 추정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자들로부터 메시지 폭탄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 교수는 25일 페이스북에서 "지난 1주일 동안 전 세계 곳곳에서 잘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