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세호. 뉴스1 방송인 조세호가 ‘조폭 연루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조세호는 지난 22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도라이버4: 더 라이벌’에서 “염려 끼쳐 죄송하다”며 활동을 재개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앞으로 살아가면서 주…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서울 상암동 중앙일보 사옥에서 인터뷰를 하며 바이올린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장진영 기자 토크쇼 ‘라디오 스타’, 다큐멘터리 예능 ‘나 혼자 산다’, 노래 서바이벌 ‘복면가왕’(이상 MBC), 오디션 프…
‘창작과비평’ 창간호(왼쪽 위)부터 60주년 기념호(가운데)까지. [사진 창비] 총 132면에 정가 70원. 시작은 소박했지만, 곡절이 많았다. 1966년 1월 창간한 계간 ‘창작과비평’(창비)은 1977년 긴급조치 9호 선포 후 회수됐고, 1980년 …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 로이터=연합뉴스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2차전 결전지인 멕시코 할리스코주(州)가 치안 악화에 따른 개최장소 변경설에 "그럴 일 없다"며 선을 그었다. 파블로 레무스 할리스코…
71세를 일기로 별세한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캐러딘. AP=연합뉴스 영화 '기숙사 대소동', 드라마 '리지 맥과이어'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캐러딘이 7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유족은 23일(현지시간) 낸 성명에서 "우리의 사랑받는 아버지이자 할아…
NBC '투데이' 앵커인 서배나 거스리의 실종된 모친을 찾는 전단. AFP=연합뉴스 미국 유명 앵커가 3주 전 실종된 모친을 찾기 위해 보상금 14억원을 내걸었다. 24일(현지시간) NBC 방송에 따르면 '투데이' 앵커인 서배나 거스리는 이날 자신…
지난해 10월19일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침입한 절도범(빨간 원)과 제지 시도에 머뭇거리는 경비원(노란 원). 사진 TF1 공개 내부 CCTV 영상 캡처 지난해 10월 왕실 보석 절도 사건이 발생한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관장이 퇴진 압박 끝에…
강경화 주미대사는 24일(현지시간)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세계 각국을 향해 부과했던 상호관세를 위법이라고 판결한 것과 관련 “대미 협의가 우호적 분위기 속에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경화 주미대사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워…
캐시 파텔 미국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승리를 축하하며 선수들과 함께 맥주를 마시고 있다. 사진 엑스 캡처 미국 연방수사국(FBI) 수장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미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
지난 23일(현지시간) 멕시코 타팔파 외곽에서 특수부대 급습으로 사망한 마약왕 ‘엘 멘초’ 작전 현장에 군인들이 서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멕시코 최대 마약조직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의 수장 네메시오 오세게라(59·일명 엘 멘초)에 대한 제…
로또를 구매하고 있는 사람. AFP=연합뉴스 미국 애리조나주의 한 편의점 직원이 고객이 두고 간 1280만 달러(약 185억원) 당첨 복권을 뒤늦게 구매해 자신의 소유라고 주장했다가 본사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22일(현지시간) 피플, 12뉴스 등에 따르면 편…
미국이 전 세계 국가에 일률적으로 부과하는 ‘글로벌 관세’가 24일 오전 0시 1분(미 동부시간 기준, 한국기준 오후 2시 1분)을 기해 발효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기존 무역 합의 번복을 시도할 경우 가혹한 보복을 가하겠다며…
미국의 이란 공습이 임박했다는 징후가 잇따르고 있다. 미군 주요 전력을 이란 주변으로 집결한 데다, 주(駐)레바논 대사관 인력에 대피령까지 내리면서다. 2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재개하는 이란과 핵 협상을 앞두고 긴장이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 도널드 트럼…
2025년 6월 프랑스 디종에서 한 고객이 쉬인의 팝업 스토어를 나서며 쇼핑백을 들고 있는 모습. AFP=연합뉴스 중국의 패스트패션 업체 쉬인(SHEIN)이 프랑스 지방 5곳에 매장을 추가로 연다. 24일(현지시간) 일간 르피가로에 따르면 25일 오…
푸틴(左), 젤렌스키(右) AFP=연합뉴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 4주년을 맞은 24일(현지시간) 서로를 향해 날 선 공방을 벌였다. 양측 모두 “평화를 원한다”고 했지만, 영토 문제를 둘러싼 입장 차는 좁혀지지 않았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