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2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청에서 열린 '2026 경기도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1171만명(지난해 6·3 대선 기준)으로 전국 시·도 중 가장 많은 유권자가 거주하는 경기도는 서울시와 함께 대권으로 향하는…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뉴스1 친윤(친윤석열계) 핵심으로 분류되는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의힘과 보수 진영은 지금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다. 윤 의원은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사흘 앞둔…
눈앞에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무거운 패딩을 벗고 나니 새로운 가방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올해의 가방은 기존 틀을 깬 모습이 돋보입니다. 완벽함보다는 무심함을, 정돈보다는 개성을 택한 럭셔리 패션 하우스들의 도발적인 시각이 가방에 오롯이 담겼습니다. 올봄 당신의 어깨…
세계적인 요리 거장 에릭 프라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새라새’의 갈라 디너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18년째 '미쉐린 가이드' 3스타를 받은 인물로, 그의 조리복 옷깃에 새겨진 3색 줄무늬는 프랑스 '최고 장인(MOF)'에만 허락하는 장식이다. 백종현 기자「 “유명해지…
미국과 이란이 17일(현지시간) 열린 핵 협상에서 최종 합의의 토대가 될 ‘기본 원칙’(guiding principles)을 마련했다. 사진은 이날 핵 협상에 참여한 미국 측 스티브 위트코프 대통령 중동 특사(왼쪽)와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AFP=연합뉴스 …
이해인이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따. 뉴스1 '꿈의 무대'인 올림픽. 긴장했지만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는 이해인. 뉴스1 '꿈의 무대'인 첫 올림픽에 나서는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21·고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에서 질주하는 이정민. 뉴스1 거의 얼음 위를 눕듯이 붙어 코너를 돈다. 인코스 추월 장인 곽윤기도 인정한 '포스트 곽윤기' 이정민(24·성남시청)이 5000m 계주 금메달을 위…
지난달 4대륙선수권에서 갈라쇼에서 연기를 펼치는 차준환. EPA=연합뉴스 피겨 남자 싱글 4위에 오른 차준환(25·서울시청)이 갈라쇼에 나선다. 차준환은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설예은과 김민지의 스위핑 (코르티나담페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한국과 스위스의 경기에서 설예은과 김민지가 스위핑하고 있다. 2…
기상악화로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경기가 연기된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 경기장이 텅 비어있다. 김종호 기자 20260217 폭설로 연기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경기가 하루 늦게 열린다…
1984년 사라예보 올림픽 때 입은 의상 앞에 선 카타리나 비트. 밀라노=김종호 기자 카타리나 비트(61·독일), 미셸 콴(46·미국), 그리고 김연아(35).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레전드 계보를 잇는 대표 선수는 이 셋이다. 그 계보를 시작한 주인공…
이란 페르시아만에서 해상 훈련하는 이란 혁명수비대. 사진 이란 혁명수비대 웹사이트 스위스 제네바에서 이란과 미국의 고위급 핵 협상이 진행되는 와중에 이란이 군사 훈련을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일정 시간 폐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국영방송은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연인의 아치'. 로이터=연합뉴스 이탈리아 살렌토 반도 풀리아주의 대표적 관광 명소인 '연인의 아치'가 최근 강한 폭풍에 무너져 내렸다. 16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 풀리아주 멜렌두뇨 산탄드레아에 있는 해식 아치인 연인의 …
우크라이나 선수단을 이끌고 입장하는 아나스타샤 쿠체로바. AP=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서 우크라이나 선수단의 입장을 이끈 피켓 요원이 러시아 출신 여성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 여성은 외신 인터뷰에서 "모든 러시아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