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법에 대한 논의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정책 의원총회를 개최하는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연합뉴스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검찰총장의 눈과 귀’로 불리던 대검찰청 범죄정보기획관 자리가 공…
지난 12일 전북 남원 한국경마축산고에서 1학년 김도열(왼쪽)군과 2학년 이규리(오른쪽)양이 말에 올라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장정필 프리랜서 2026년은 육십간지로 마흔세 번째 해인 병오년(丙午年)이다. 불(火)의 기운을 상징하는 병(丙)과 말띠 오(午)가 만…
금은방 자료사진. 뉴스1 설 연휴 인천의 한 금은방에서 금목걸이와 금팔찌를 훔쳐 달아난 1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군 등 10대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A군 등은 지난 14일 오후 3시쯤 인천시…
국립서울현충원 자료사진. 연합뉴스 최근 5년간 전과자 8000명 이상이 국립묘지 안장 심의를 통과한 것으로 나타나 심의 기준이 더 엄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이 국가보훈부에서 제출받은 ‘2021∼…
추천! 더중플 - ‘AI 교수’ 직장인들의 실전 기술“AI 써도 업무 효율이 안 오르네.” “돈 내고 쓰는데, 왜 내 AI만 멍청할까” 문제는 AI가 아니라 쓰는 사람입니다. 당신이 뻔한 프롬프트(명령)로 AI 챗봇과 씨름하는 사이, 옆자리 동료는 이미 오전 회의록…
지난해 11월 17일 서울시내 시중은행에 주택담보대출 관련 안내문이 붙어있다. 뉴시스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가 다시 들썩이면서 대출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시중은행 주담대 금리 하단마저 연 4%를 넘어선 가운데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종료 신호가 켜지면서다…
로봇도 결국 ‘관절’에서 갈린다. 사람처럼 걷고, 잡고, 균형을 잡는 휴머노이드 로봇 경쟁의 승부처로 ‘관절(액추에이터·actuator)’이 급부상하고 있다. 정밀한 관절 제어 성능이 제품 완성도와 상용화 경쟁력을 좌우하는 셈이다. 대기업들이 앞다퉈 이 분야에 뛰어드는…
유튜버 등 1인 미디어 콘텐트 창작자의 1인당 수입이 4년 만에 25% 이상 증가해 연 70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는 평균 13억원에 육박하는 수입을 올려 소득 양극화는 두드러졌다. 16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
“비명 친문(친문재인)계인 현역 단체장끼리 과연 손을 잡을 것인지, 민형배 의원과 도전자들이 어떻게 대응할지가 향후 관전 포인트다.” 광주·전남 행정통합특별법안이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하며 6·3 지방선거 첫 통합 시장 선출이 유력해진 가운데, 민주당 …
사진 이재명 대통령 X(엑스) 캡처 이재명 대통령이 설날인 17일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용산 CGV를 찾아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했다. 이 대통령은 관람 직전 엑스(X·옛 트위터)에 "대한민국 문화의 힘! 영화 보러 왔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
스프링 트레이닝 경기에서 타격하는 김혜성. A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MLB) LA 다저스의 한국계 선수 토미 에드먼이 부상자 명단에서 올 시즌을 맞이한다. 김혜성에겐 기회의 문이 열렸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우크라이나 선수단을 이끌고 입장하는 아나스타샤 쿠체로바. AP=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서 우크라이나 선수단의 입장을 이끈 피켓 요원이 러시아 출신 여성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 여성은 외신 인터뷰에서 "모든 러시아인이…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파크에서 관계자들이 눈을 치우고 있다. 이날 리비뇨 지역에 폭설이 내려 유승은이 출전하는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연기됐다. 김종호 기자 20260217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
레이르담이 밀라노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우승 직후 경기복 상의 지퍼를 내리며 안에 입은 스포츠 브라가 노출됐다. AFP=연합뉴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숱한 화제를 뿌리고 있는 유타 레이르담(28·네덜란드)의 금메달 세리머니가 100만달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은 시몬 바일스(왼쪽). AP=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자주 ‘목격’되는 스타가 있다. ‘체조 여제’ 시몬 바일스(29·미국). 체조 역사상 가장 완벽한 선수로 꼽히는 바일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