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청 구청사. 사진 성동구청 서울 지하철 5호선 마장역 이름을 성동역으로 바꿔 달라는 민원이 제기됐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민 제안 사이트 '상상대로 서울'에는 '마장동 이미지를 지방정부가 해결해달라'는 취지의 민원이 제기됐다. …
에어컨을 끄라는 말에 화가 나 자신을 키워준 할아버지를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0대 손자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단독(부장 이창경)은 특수존속협박과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
유방암 자가진단법 이미지. AI생성 이미지 긴 설 연휴, 오랜만에 가족들이 모여 앉아 이야기를 나눌 때 빠지지 않는 주제가 ‘건강’입니다. 특히 건강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문제가 바로 사망 원인 1위인 ‘암(癌)’입니다. 영유아기부터 노인기까지, 생애 전반에 걸쳐 내…
제주 해수욕장 점령한 검붉은 해조류 이달 9일 오후 제주시 이호해수욕장과 해안 등을 뒤덮은 괭생이모자반 사이로 관광객이 사진을 찍고 있다. 최충일 기자 지난 9일 오전 제주시 이호해수욕장. 푸른 바다와 흰 백사장 사이로 검붉은 띠가 길게 드리워졌다. …
지난달 16일 사진작가 이광주씨는 충북 충주 호암지에서 수달 5마리가 얼음 위에서 함께 뛰어노는 장면을 포착해 유튜브에 공개했다. 호암지 주변은 택지지구 한복판으로 대규모 아파트 단지들이 들어선 곳이다. 하지만 수달들은 아랑곳않고 수면 위에 비친 아파트 풍경 사이…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이제 대한민국을 바꿀 기회가 왔다"며 "부동산공화국을 극복하는 것이든,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라를 만드는 것이든,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상을 만드는 것이든, 성장·발전하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든, 두려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임현동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7일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SNS 선동에 매진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참으로 애처롭기도 하고 우려스럽기도 하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
영화 '지옥의 묵시록'에서 킬고어 대령 역을 맡은 로버트 듀발. 사진 유튜브 캡처 월남전 당시 미군은 정글 속에서 신출귀몰하는 베트콩 병사들에게 엄청나게 시달렸다. 그래서 동원된 무기가 이미 2차대전에서 효과가 입증된 네이팜(Napalm)탄이었다. 네이팜…
승객들의 난투극에 아수라장이 된 기내. 사진 더 선 캡처 9000m 상공을 날고 있던 여객기에서 난투극이 벌어져 항공기가 비상 착륙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2일(현지시간) 튀르키예안탈리아에서 출발해 영국 맨체스터로 향하…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했던 신지아. 밀라노=김종호 기자 '꿈의 무대'인 첫 올림픽에 나서는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21·고려대)과 신지아(18·세화여고)가 선전을 다짐했다. 신지아와 이해인은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듀발. 로이터=연합뉴스 영화 '대부' 시리즈와 '지옥의 묵시록'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듀발이 95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6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배우자 루치아나 듀발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사…
쇼트트랙 임종언이 14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 준결승에서 미끄러 넘어지고 있다. 김종호 기자 역대 올림픽 금메달만 26개. 쇼트트랙은 한국 …
서울 종로구 귀금속 거리 한 금은방에서 관계자가 한 돈(3.75g), 1g 콩알금 크기를 쌀알과 비교해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직장인 윤모(46)씨는 자녀가 받은 세뱃돈으로 ‘콩알금’을 사줄지 고민 중이다. 한 돈(3.75g)짜리 금반지는 100만원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임현동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7일 "사회권 선진국은 내란 이후 대한민국에 대한 선명한 비전"이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 투신 이후 일관되게 검찰독재 조기종식과…
국방부.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국방부가 그간 육군사관학교 출신 장교들이 주로 맡아온 '장군 인사'를 일반 공무원에게 맡기기로 했다. 17일 군에 따르면 국방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국방부와 그 소속기관의 직제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