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타벅스 카페에서 치킨과 소주를 먹는 중국인들이 포착됐다. 인스타그램 캡처 최근 스타벅스 카페에서 치킨과 소주를 먹는 중국인들이 포착됐다. 지난 1일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스타벅스에서 소주·치킨 먹는 중국인들’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1일 부산시 부산진구 송상현광장에서 열린 ‘1만 세대 사랑의 김장 나눔’ 발대식에 참석한 봉사자들이 김치통 1만 개로 하트를 만들었다. 부산진구 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 1만 가구에 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법무부가 지난달 29일 전국 25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서 치러진 검찰실무 과목 기말고사에 대해 13일 오후 7시 재시험을 실시하기로 했다. 시험 문제가 사전에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 법무부는 1일 “검찰실무1 기말 시험과 관련해, 시험일 …
포근했던 주말을 지나 겨울의 첫 주부터 매서운 한파가 찾아올 전망이다. 2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기온이 영하권을 기록하겠고, 3일에는 서울의 체감온도가 -11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최근 평년보다 높은 기온의 영향으로 1일 국립대전현충원 산책로 주변에 …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상징 조형물 ‘사랑의 온도탑’. 45억 원이 모금될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간다. 김경록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말연시 이웃 돕기 캠페인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을 1일 시작했…
박찬흠 한림대춘천성심병원 교수(가운데)를 비롯한 연구팀이 지난달 우주 바이오 실험 장비 ‘바이오캐비넷’ 주변에 모였다. 이 장비는 누리호를 타고 우주에 안착했다. [사진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지난달 27일 오전 1시 13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
전남 여수시와 고흥군을 잇는 다리 위를 달리는 ‘여수 일레븐브리지 마라톤대회’가 대회 준비 7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됐다. 여수시는 1일 “여수 돌산읍과 고흥군 영남면을 잇는 5개 대교를 달리는 ‘2025 여수 일레븐브리지 마라톤대회’가 전국에서 710여 명이 참가…
제주도가 겨울 여행주간 웰니스 할인을 진행한다. 위 사진은 산림치유가 가능한 머체왓숲길. [사진 제주관광공사]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겨울철 비수기에도 올해 제주 관광의 흥행을 이어갈 전략을 내놨다. 휴가철 극성수기 외의 틈새시장을 노려 신규 수요를 창출…
새해를 한 달 앞둔 1일 경남 양산시 천성산 미타암에 ‘포대 화상’ 모래 조각이 등장해 등산객과 신도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동진 주지 스님은 “절에 포대 화상을 모신 까닭은 ‘모래 조각은 해수욕장에 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절을 찾는 분들이 한 해를 잘 마무리…
지난달 부산 호반써밋 아파트에서 입주민이 바리스타 로봇 앞에 줄 서 있다. 김민주 기자 지난달 25일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 있는 스마트시티수자인아파트 단지. 바퀴 달린 70㎏ 무게 방범 로봇이 단지 내부를 순찰하고 있었다. 카메라와 동작 인식 센서로…
김경진 기자 유산을 더 나눠달라는 요구를 거절당하자 흉기를 들고 누나를 찾아간 5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9단독 정제민 판사는 살인예비와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기소된 A씨(52)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전 연인인 장기 실종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긴급 체포된 50대 김모씨가 지난달 26일 오후 충북 충주호에서 경찰에 실종 여성의 차량을 유기한 지점을 밝힌 뒤 다시 호송되고 있다. 연합뉴스 폐수처리시설에 시신 유기 연인이었던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김지윤 기자 아파트 1층집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친 20대가 구속됐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절도 및 주거 침입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1시께 시흥시 정왕동의 한 아파트 1층 창문을 …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지난 9월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한 총재는 이튿날 새벽 증거인멸의 우려로 구속됐다. 뉴스1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세계 모든…
고용노동부. 중앙포토 입사한 지 이틀 만에 퇴사한 직원에게 180만원을 배상하라고 요구해 논란이 된 강남 유명 치과에 대해 노동 당국이 강제수사에 나섰다. 1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은 이날 오전 8시 30분쯤부터 A 치과병원에 근로감독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