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연합뉴스 구독자 수가 많은 유튜브 계정을 미끼로 아동 성착취물 영상을 제작·배포한 20대 A씨가 2년 6개월간 이어진 재판 끝에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재판 과정에서 석방되기도 했던 A씨가 중형을 선고받는 데는 디지털 포렌식 기술이 결정적인 역…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뉴스1 친윤(친윤석열계) 핵심으로 분류되는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의힘과 보수 진영은 지금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다. 윤 의원은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사흘 앞둔…
가족들이 노래방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챗GPT로 만든 이미지. 직장인 김모씨(51)는 올해 설날을 앞두고 매년 하는 고민에 빠졌다. 가족끼리 명절마다 연례행사로 들르는 노래방에서 부를 노래가 없어서다. 김씨는 “딱히 일부러 노래를 찾아듣지 않다보니 새로운…
인터뷰를 위해 중앙일보 사옥을 찾은 최미나수. 사진 초록뱀엔터테인먼트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5가 남긴 가장 강렬한 캐릭터를 꼽으라면 과연 최미나수를 꼽지 않을 수 있을까. 누군가에게는 솔직함으로, 누군가에게는 당혹감으로 다가왔던 그녀의 행보는 방송 내…
후쿠오카현 가스가시의 한 커뮤니티 센터 내 카페에서 열리는 할머니 카페(ばあちゃん喫茶, 바짱 킷사, 할머니의 찻집) 온라인 홍보 게시물. 닭고기·채소를 졸인 규슈 지방 향토요리인 '가메니 정식'을 한정 판매한다는 내용이다.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매주 목요…
지난 16일 남자 아이스하키 경기 도중 난투극을 벌은 프랑스의 피에르 크리농(오른쪽)과 캐나다의 톰 윌슨. 로이터=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경기 도중 난투극을 벌인 프랑스 수비수 피에르 크리농이 출전 정지 중징계를 받았…
2018 평창올림픽 스켈레톤 경기가 열린 강원도 평창군 올림픽슬라이딩센터를 찾은 김연아. 뉴스1 역대 동계올림픽 중 가장 추운 날씨 속에 열렸던 대회는 1994년 릴레함메르와 2018년 평창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CNN은 17일 역대 동계올림픽…
밀라노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우승자 무라세 고코모. 신화=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일본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일본은 16일(현지시간)까지 금메달 4개, 은메달 5개, 동메달 9개를 따내 메달 순위(금메달 수 기준) 10위에 올…
여자 500m에서 은메달을 따낸 아리아나 폰타나. 로이터=연합뉴스 역대 올림픽 최다 쇼트트랙 메달의 주인공인 이탈리아의 아리아나 폰타나(36)가 분노했다. 중국 선수와의 충돌 때문이다. 폰타나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이탈리아 쇼트트랙 선수 아리아나 폰타나. EPA=연합뉴스 이탈리아 쇼트트랙 간판 아리아나 폰타나가 중국 선수의 태도에 분노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폰타나(35)는 이날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설날 아내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정읍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 55분쯤 자택에서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직후 …
민관 합동으로 2억2000만원을 투입해 지난 4일 재개관한 이바구캠프 전경. 사진 부산 동구청 부산 바다와 산복도로 풍광, 여기에 야경까지 볼 수 있는 도시민박촌을 1박 4만5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이바구캠프’가 10년 만에 재단장을 마쳤다. 코로…
방송인 박나래. 사진 유튜브 채널 ‘백은영의 골든타임’ 캡처 ‘주사이모’를 통한 불법 의료행위와 매니저에 대한 ‘갑질’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40)가 설 연휴 이후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전망이다. 경찰 수사가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서울 성동구청 구청사. 사진 성동구청 서울 지하철 5호선 마장역 이름을 성동역으로 바꿔 달라는 민원이 제기됐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민 제안 사이트 '상상대로 서울'에는 '마장동 이미지를 지방정부가 해결해달라'는 취지의 민원이 제기됐다. …
에어컨을 끄라는 말에 화가 나 자신을 키워준 할아버지를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0대 손자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단독(부장 이창경)은 특수존속협박과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