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이 선보인 KSS-Ⅲ Batch-Ⅱ 장영실급 잠수함(모형). 이번에 태평양을 횡단한 도산안창호급보다 성능이 향상된 잠수함으로 디젤 잠수함 중 최고의 잠항 지속 능력을 갖췄다. [AP=연합뉴스] 27일(현지 시각) 오전 캐나도 수도 오타와의 코히어 …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인사혁신처 관계자들이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 사항 공개목록'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인사혁신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인사혁신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수시 공개 대상 고위공직자 107명의 재산을 공개했다. 지난 2…
지난 27일 제주 서귀포시 토평동 소정방폭포 인근 해변에 빠진 반려견을 구조하는 해경. 제주 서귀포해양경찰서=연합뉴스 제주에서 해안가 절벽 아래로 추락한 반려견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28일 제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30분쯤 서…
SNS 캡처 여주 도자기 축제에서 축제 방문객들에게 제공한 이벤트 경품이 중국산 달항아리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6일 SNS(소셜미디어) 스레드에는 ‘공짜로 받은 거니 가마니처럼 가만있어야 할까’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
28일 오후 7시 10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북대학교 농업대학 실험실에서 브롬가스가 누출돼 학생 등 14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실험실 내부에서 브롬(Br)이 담긴 500㎖ 시약병이 떨어져 깨지면서 브롬가스가 퍼졌다. 사고 직후 실험…
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 여자 탈의실에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수년간 관원들을 불법 촬영한 30대 태권도 관장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3부(장석준 부장판사)는 28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 제작)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
배우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배우 김수현 측이 유튜버 김세의에 대해 약 300억원대 손해배상을 …
2026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 수상 기념 단체사진.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가 5월 23~2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참가 학생 전원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음식조리문화협회가…
제21대 대통령선거 당시 이재명 후보 선거 현수막에 가짜 선거관리위원회 인증표지를 사용한 60대 인쇄업자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고충정)는 공직선거법 위반 및 공기호위조·위조공기호행사 혐의로 기…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사흘째인 28일 사고 현장에 땅꺼짐탐사대 차량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붕괴 사고 당시 현장 점검을 위해 투입된 작업자들이 추락방지대책인 ‘구명줄’을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
고려사이버대학교 인촌관 원형스튜디오 고려사이버대학교가 2026학년도 2학기 일반대학원과 경영전문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대학원 체제 개편과 함께 진행된다. 고려사이버대는 기존 융합정보대학원을 일반대학원으로 전환하고 경영전문대학원을 신설했다. 이에 …
철거작업중 붕괴사고가 발행한 서소문고가차도의 28일 모습. 장진영 기자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중단됐던 철거 공사가 사고 이틀 만인 28일 재개 수순에 들어갔다.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은 이날 작업중지해제심의위원회를 열고 서울시가 제출한 철거계획서…
경북 영주시가 비상활주로와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을 활용한 대드론 시험·평가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영주시는 5월 28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비상활주로·드론특별자유화구역 활성화를 위한 직격드론 시험 인프라 구축과 평가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방 분야에서 직…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 경영대학(학장 김언수)이 유럽경영대학협의회(EFMD)로부터 ‘EQUIS(EFMD Quality Improvement System)’ 5년 재인증을 획득했다. EQUIS는 세계 경영대학의 전략, 교육과정, 연구, 국제화, 산학협력, 윤리·책…
전주지방검찰청. 연합뉴스 사찰 공사를 따내기 위해 현직 주지에게 거액의 금품을 건넨 금산사(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의 전 주지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전주지검 형사3부(부장 장태형)는 업무상 횡령 및 배임증재 혐의로 금산사 전 주지 A씨를 구속기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