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4호 골을 터뜨린 이동경(오른쪽). 사진 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울산 HD가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의 신들린 선방쇼와이동경의 결승 골에 힘입어 연승을 달렸다. 울산은 10일 울산문수축구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2026시즌 K리그1 13라운드 홈 …
반격에 나선 소노 선수들. 챔프전 첫 승을 거뒀다. 연합뉴스 프로농구 ‘돌풍의 팀’ 고양 소노가 부산 KCC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실낱 같은 우승 희망을 이어갔다. 손창환 감독이 이끄는 소노는 1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KCC와의 2…
10일 고척 KT전에서 끝내기 만루홈런을 친 키움 안치홍. 사진 키움 히어로즈 키움 히어로즈가 안치홍의 끝내기 만루홈런에 힘입어 5연패를 탈출했다. 키움은 10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5-1로 이겼다. 1-1로 맞선 9회 말 …
김효주가 8일 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 12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장에서 만난 김효주(31)는 “요즘 들어 골프가 더 편해졌다”고 했…
9일 고척 KT전에서 멀티홈런을 때려낸 키움 최주환. 사진 키움 히어로즈 “2홈런 6타점이 의미있나요. 이겨야죠.” 11일 서울 고척돔에서 만난 키움 히어로즈 최주환의 표정은 어두웠다. 전날 멀티홈런을 때린 사람의 얼굴이 아니었다. 연장 11회 접전 …
연습경기를 마친 트라이아웃 참가자들. 10일 추첨 및 선발만 남겨두고 있다. 사진 한국배구연맹 다음 시즌 운명을 결정짓는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를 하루 앞두고 3명의 선수가 재계약했다. 남은 세 팀은 나란히 반야 부키리치를 바라보고 있다. GS칼텍스가…
2010년 애틀랜타 지휘봉을 내려놓은 바비 콕스 감독. AP=연합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14년 연속 지구 우승으로 이끈 명장 보비 콕스가 향년 84세로 별세했다. 애틀랜타 구단은 10일(한국시간) “콕스 전 감독이 미국 조이주 마리에타에서 세상을…
사우디 축구선수 살렘 알도사리가 2027 사우디 아시안컵 본선 조 추첨에서 한국을 뽑아 보여주고 있다. 포트1의 한국은 E조에 속했다. 로이터=연합뉴스 한국 축구가 67년간 이어진 아시안컵 잔혹사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까.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
2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 경기. IBK기업은행 빅토리아가 공격하고 있다. 연합뉴스 빅토리아 댄착이 다음 시즌에도 V리그 IBK기업은행에서 뛴다. 모마 레티시아 바소코(도로공사)와 지젤 실바(GS칼…
챔프전 3연승을 달린 KCC. 뉴스1 프로농구 부산 KCC가 사상 첫 ‘6위 우승’ 달성에 1승만을 남겨뒀다. 이상민 감독이 이끄는 KCC는 9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3차전 홈 경기에서 ‘돌…
2026 V리그 남자부 트라이아웃에 참가한 펠리페 호키. 사진 한국배구연맹 한 시즌 성적을 좌우할 외국인 선수 선발을 놓고 남자부 구단의 본격적인 탐색전과 고민이 시작됐다. 전반적으로는 ‘구관이 명관’이란 분위기다. 한국배구연맹은 8일(현지시각) 체…
2025 세계선수권에서 독일 국가대표로 출전한 얀 지머맨. 사진 국제배구연맹 독일 국가대표 얀 지머맨(33·독일)이 남자배구 역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 세터로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도전장을 던졌다. 지난 시즌 이탈리아 몬차에서 뛴 지머맨은 신장 …
V리그 재도전에 나선 부키리치. 사진 한국배구연맹 2년 만에 다시 V리그에 돌아올까. 반야 부키리치(세르비아)가 자신이 왜 유력한 외국인선수 1순위 후보인지를 입증했다. 숨은 원석을 발굴하기 위한 2026 KOVO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이 이틀째 연습…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F1 그랑프리 직후 올 시즌 새로 적용한 출력 시스템 관련 논쟁에 다시금 불이 붙었다. 로이터=연합뉴스 ‘모터스포츠의 총아’ 포뮬러원(F1)에서 올 시즌 불붙은 파워 유닛(PU) 논쟁이 가실 줄 모른다.…
프로야구 KIA 아데를린. 연합뉴스 프로야구 KIA가 백재현과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도미니카공화국)의 홈런포를 앞세워 롯데를 꺾었다. KIA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롯데를 8-2로 제압했다. KIA의 아데를린이 9회 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