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 아포읍 김천포도회 포도수출유통센터에서 개별 포장된 샤인머스캣이 상자에 담겨 있다. 김정석 기자 경북 영천과 김천 등지의 대표 작물인 샤인머스켓의 가격이 설 명절을 앞두고 급락하고 있다. 한때 명절 선물로도 각광 받았던 ‘고급 과일’ 샤인머스켓…
지난 12일 오후 전남 나주시 왕곡면 한 한우농장에서 농장주 김선태씨가 소들에게 조사료용 볏짚을 주고 있다. 황희규 기자 지난 12일 오전 11시 전남 나주시 왕곡면 한 한우농장. 농장주 김선태(55)씨는 소들에게 조사료용 볏짚을 주며 한숨을 내쉬었다. …
충남 논산 내동 주택 화재 현장에서 구조된 강아지들이 주인의 품에 안겨 있다. 사진 논산소방서 주택화재로 심장이 멈춘 강아지들을 소방대원이 심폐소생술로 살려냈다. 15일 충남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2분께 논산 내동의 한 2층짜리 단독…
14일 전남 나주시 나주반려견놀이터 내 쓰레기통에서 낚시바늘이 박힌 빵이 발견됐다. 사진은 소셜미디어(SNS)에 올려진 것. SNS 게시글 갈무리 전남 나주시 반려견 놀이터에서 낚싯바늘이 박힌 빵조각이 발견돼 행정 당국이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
유튜버 등 1인 미디어 콘텐트 창작자의 1인당 수입이 4년 만에 25% 이상 증가해 연 70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는 평균 13억원에 육박하는 수입을 올려 소득 양극화는 두드러졌다. 16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
추천! 더중플 - AI 마스터 클래스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그록…. 인공지능(AI) 모델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데, 정작 매일 출근하는 직장인들의 생활은 뭐가 달라졌는지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주변에 생성 AI 써서 덕봤다는 사람들은 줄줄이 나오는데. …
“제 말 듣고 집 산 분들은 지금 집 걱정 없이 사는 상황이다.”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지난 10일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한 모습. 박근혜 정부 경제 컨트롤타워였던 최 전 부총리는 “그때 제 말 듣고 집 산 분들은 지금 집 걱정 없이 살고 있는…
박형준 부산시장(왼쪽)과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오후 부산 북구 만덕IC 일원에서 열린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개통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송봉근 객원기자 봄기운이 아직은 완연하지 않은 부산이지만 6·3 지방선거 열기는 이미 초여름을 …
미국의 공군력을 연구하는 미첼 연구소에서 중국이 서태평양 지역에서 미국의 군사력 전개를 막으려고 강력한 방공망 등을 구축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미 공군이 계획 중인 F-47 전투기와 B-21 폭격기 구매 수량이 부족하다고 경고했다. 미첼 연구소는 F-47 전투기가 최…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를 한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 밀라노=김종호 기자 "차, 사인 좀 해주세요." "사진 한 장만 찍어주면 안될까요." "내 딸하고도 부탁해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남쪽의 …
쇼트트랙 최민정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500m 준결승에서 질주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20260212 한국과 이탈리아 여자 쇼트트랙의 전설들이 진검승부를 벌인다. 한국 쇼트트랙의 에이스 최…
15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 미국과 덴마크 전에서 그린란드 국기가 등장했다. 로이터=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 미국과 덴마크전에서 ‘그린란드 국기’가 등장했다. 미국과 덴마…
네덜란드 쇼트트랙 판트 바우트는 7년 전 사고로 인해 금니 2개와 흉터가 있다. 사진 판트 바우트 SNS 15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황대헌을 제치고 우승한 네덜란드의 옌스 판트 바우트(24). 준결승에서 연이은 페널티로 …
15일 오후 4시 24분께 경북 칠곡군 중앙고속도로 다부터널에서 추돌 사고 2건이 연이어 발생했다. 안동에서 대구 방향으로 주행하던 차량 6대가 추돌하고 난 후 뒤쪽에서 차량 4대가 추돌했다. 경찰은 사고 20여분 만에 차들을 이동 조치했다. 경찰은 …
이모를 간병하느라 주식 손해를 봤다며 사촌 누나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제3형사부(고법판사 김종기)는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A씨의 항소를 기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