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인인 장기 실종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긴급 체포된 50대 김모씨가 지난 26일 오후 충북 충주호에서 경찰에 실종 여성의 차량을 유기한 지점을 밝힌 뒤 다시 호송되고 있다. 연합뉴스 충북 청주시에서 장기 실종됐던 50대 여성 A씨를 살해한 전 연인 5…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키움테크(대표 이병재)는 경희대학교와 함께 자사의 시니어 두뇌·운동 콘텐츠 플랫폼 ‘엑서브레인(EXERBRAIN)’의 효과성 검증을 위한 본격적인 실증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 사업은 실제 요양 현장에서 엑서브레인을 활용했을 …
수도권 유일의 정부 운영 학점은행제 기관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가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학점은행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강남구 여성·성인 학습자의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2012년 교육부 인정을 받아 2013년부터 운영된 강남구여성…
지난 10월 ‘원주에서 살아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강원 원주시를 찾은 호주 교민들이 소금산그랜드밸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상지대 30년 전 호주로 유학을 갔다가 현지에 정착한 김모(66)씨는 고향인 강원 춘천으로의 ‘역이민’을 계획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의 원통형 배터리가 탑재된 미국 앱테라 모터스의 태양광 전기차. 배터리 공급은 LG에너지솔루션이 단독으로 맡는다. [사진 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이 전기차 시장의 일시적 수요 둔화(캐즘) 속에서도 미래 성장 잠재력이…
30대 남성 A씨가 60대 대리기사 B씨를 차에 매단 채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차와 부딪힌 모습. 사진 JTBC 캡처 만취한 남성이 대리 운전기사를 차에 매달고 달려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당시 상황이 담긴 폐쇄회로(CC) TV가 공개됐다. 지…
책과 함께 크는 아이를 바라신다고요 근데 어떤 책이 좋은지 모르겠다면, 아이랑GO가 준비한 책 이야기를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이랑GO가 일주일에 한 번, 마법처럼 아이들이 푹 빠져들 만한 책 이야기를 배달합니다. 이번엔 수능이 끝나고 치러지는 논술시험에서 승자가 될 …
지난해 3월 취임한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 나 사장은 27일 본지 인터뷰에서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첫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쳐야만 도시의 기본 골격이 완성되고, 이후 기업 유입과 정주 민간 수요가 안정적으로 뒤따를 수 있다"고 했다. 사진 새만금개발공사 “분양…
지난해 12월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 중턱 바위에 걸터앉은 중년 형사가 길게 한숨을 쉬었다. ‘내가 진짜 미쳤지, 여길 왜 들어왔을까, 잡을 수 있긴 한가….’ 김장수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중요미제·장기실종사건 수사팀장의 자책과 체념이 섞였다. 27년 전 순경 …
지난 10월 ‘원주에서 살아보기’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강원 원주시를 찾은 호주 교민들이 소금산그랜드밸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상지대] 30년 전 호주로 유학을 갔다가 현지에 정착한 김모(66)씨는 고향인 강원 춘천으로의 ‘역이민’을…
지난 26일 재캄보디아한인회가 외교부에 보낸 '캄보디아 여행경보 해제 촉구문' 공문. 사진 재캄보디아한인회 재캄보디아한인회가 외교부에 ‘캄보디아 여행 해제 촉구’ 공문을 보낸 것으로 27일 파악됐다. 교민 사회는 “캄보디아 사태 이후 여행·관광 업계 90%가 휴업…
서울시청 전경. 서울시 면접용 정장 지원 사업인 ‘취업날개’에 참여한 한 업체가 미선정 지점까지 동원해 예산을 지원받아 서울시가 제재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시는 “수백 건의 위반사항이 확인됐다”며 “절차에 맞게 조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취…
생후 2개월 된 아들을 때려 두개골 골절로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아버지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뉴스1 생후 2개월 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아버지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인천지법 형사…
검찰이 2019년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 안건) 충돌 사건’으로 1심에서 전원 벌금형을 선고받은 국민의힘 전현직 의원에 대해 27일 항소를 포기했다. 정치권과 법조계에선 “대장동 항소를 포기한 검찰의 눈치보기 항소 포기”란 비판이 쏟아졌다. 서울남부지검은 이날…
불륜 사실이 발각될까 봐 사산아를 냉장고 냉동실에 유기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베트남 출신 귀화 여성이 두 번째 재판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30대 귀화 여성 A씨는 27일 청주지법 형사4단독 강현호 판사 심리로 열린 사체유기 혐의 2차 공판에 불출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