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 전광판의 LG전자 캠페인 영상. [LG전자] LG전자 영업이익이 1년 새 반토막이 났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가전·철강 관세 철퇴’가 본격적으로 닥치기도 전에, 소비 시장이 먼저 얼어붙은 탓이다. 약한 고리는 중국이 매섭게 추격 중인 …
KT(대표이사 김영섭)는 소비재 유통 플랫폼 기업 ‘소도몰(대표 서덕호)’과 국내 유통 시장 활성화 및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소도몰은 공동구매 기반 오프라인 유통 모델로 온라인 최저가 대비 최대 70% 저렴한 가격으로…
지난 4월 24일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 수출 야적장에 컨테이너들이 쌓여있다. 뉴스1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올해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1%대로 내려앉을 거라고 전망했다. OECD가 추정한 한국 잠재성장률이 2%를 밑도는 건 1986년 관련 통계 …
로이터=연합뉴스 틱톡이 미국 시장에 별도 앱을 출시한다. 미국 사업부 매각을 위한 사전 작업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틱톡의 주요 기술로 꼽히는 추천 알고리즘까지 새로운 앱에 이전할 것인지 관심을 모은다. 무슨일이야 미국 IT매체 디인포메이션은 6일(현지…
고기능 건축소재 전문기업 디케이화인케미칼(DK Finechem)은 지난7월3일 서울에서‘East Asia Drymix Mortar Meeting’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건축용 모르타르 산업의 대표 플랫폼 drymix.info가 주최하고,…
KERI 주성재 박사(왼쪽) 연구팀이 '마그네슘 안티모나이드'와 이를 활용해 만든 열전발전 시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전기연구원(KERI) 전기변환소재연구센터 주성재 박사팀이 친환경 신소재인 ‘마그네슘 안티모나이드(Mg3Sb2)’를 이용해 열…
올해 첫 서울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7일 오후 서울 여의대로 전광판에 폭염경보 안내 문구가 나오고 있다. 김경록 기자 서울에 올해 첫 폭염경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적으로 이른 폭염이 이어지면서 7일 국내 최대전력 수요가 한여름 수준까지 급증했다. 전력…
경영난에 빠진 일본 완성차업체 닛산이 대만 폭스콘의 전기차 생산을 검토 중이다. 두 회사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 결과로 풀이된다. 닛산은 공장 가동률 하락에 따른 고정비 손실을 만회할 수 있고, 폭스콘은 안정적인 전기차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7일 완성차 업…
하늘에서 내려다본 소백산천문대. 사진 박영식 ‘과학과 문화예술 소통워크숍’에 참석한 인사들이 소백산천문대 앞에 모였다. 사진 전영범 검은 비 내리는 칠흑 같은 밤, 해발 1400m 산 정상에서의 얘기다. 혹시나 불빛이 새어 나올까 암막 커튼을 친 ‘회의…
소백산천문대2025 06 소백산천문대 워크숍. 전영범 검은 비 내리는 칠흑 같은 밤, 해발 1400m 산 정상에서의 얘기다. 혹시나 불빛이 새어 나올까 암막 커튼을 친 ‘회의실’에 일군의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2년 전 칠순을 넘겼다지만 도무지 70대로 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잇딴 말 바꾸기에 협상 대상국들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6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경제매체 포브스가 미국이 상호관세를 부과한 4월 2일 이후 관세 관련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분…
김완기 특허청장(왼쪽에서 4번째)이 모하메드 빈 하산 알 마키 카타르 통상산업부 차관(왼쪽에서 5번째)과 고위급 회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완기 특허청장은 7.6(일) 낮 12시(카타르 현지시간), 카타르 통상산업부(카타르 루사일)에서 모하메드 빈…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음식점 밀집 구역에 오토바이들이 세워져 있다. 연합뉴스 앞으로는 초단시간 근로자·N잡러(두 개 이상의 직업이나 일을 병행하는 사람)도 일정 소득 이상이면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정부가 30년 만에 고용보험 가입 기준을 근로…
2025 홈케어·재활·복지 전시회에서 해외 구매자(바이어) 수출상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바이오·의료 산업 분야 대형 전시회에서 공동관 운영 및 해외 구매자(바이어) 초청 행사로 수출계약 성과를 보이며 국내 기업의 해외 판…
정부와 식품·유통업계가 먹거리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대규모 할인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라면과 빵, 커피 등을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사진은 7일 서울 한 대형마트 라면 판매대에 가격 할인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