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은 25일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제37회 아산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춘실 성 데레사 진료소장(아산상),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김웅한 교수(의료봉사상), 김옥란·김현일 부부(사회봉사상). 아산재단 …
고려대 전경. 사진 고려대 제공 최근 대학가에서 시험 도중 집단 부정행위를 벌인 정황이 잇달아 드러나며 논란이 된 가운데, 고려대가 기말고사에서 대면 시험을 원칙으로 하겠다는 공고를 냈다. 25일 고려대에 따르면 고려대 학사팀은 지난 17일 '202…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인 이하상·권우현 변호사. 연합뉴스 법정에서 소란을 피우고 유튜브에서 법관을 향해 인신공격적 발언을 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을 대법원 법원행정처가 고발했다. 법원행정처는 25일 이하상·권우현 변호사에 대한 고발장을 서…
16개월 된 영아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숨진 사건과 관련해 친모와 계부가 긴급체포됐다. 경기북부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는 25알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친모 A씨(25)와 계부 B씨(33)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8월 1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외환 혐의를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의 계엄 관여 정…
훈련하던 인천경찰청 특공대원이 총기 오발 사고로 다쳤다. 25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9분쯤 인천시 중구 운북동 인천경찰청 특공대에서 훈련 중 총기 오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특공대원 A씨(34)가 종아리 부위를 다쳐 119구급대…
5일 서울 시내의 한 쿠팡 물류센터. 연합뉴스 지난 21일 쿠팡 동탄 물류센터에서 숨진 30대 계약직 근로자 A씨의 사인이 지병으로 추정된다는 1차 부검 결과가 나왔다. 25일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전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A씨의 사인이 "지병…
지난해 충북 충주시 목벌동 활옥동굴에서 관람객들이 투명 카약을 즐기고 있다. 중앙포토 “어디까지 산” 산림청·동굴 개발 업체 소송전 폐광산 내 관광시설을 산지(山地)로 볼 것인가를 놓고 산림청과 동굴 개발 업체 간 의견이 충돌하고 있다. 25일 충북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24일 서울 중구 위원회에서 전원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24일 범정부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 설치를 거부하기로 의결한 건 “인권침해 진정이 들어온 기구를 인권위가 설치하면 모순”이란 이유 때문…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폭락 사태와 관련해 주가조작을 주도한 의혹을 받는 라덕연 대표. 뉴스1 SG(소시에테제네랄)증권발 폭락 사태의 주범으로 지목된 투자자문업체 '호안'의 대표 라덕연씨가 2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1심보다 17년 줄어든 형량이다. …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0월 9일 경기도 오산시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부근 서울 방향(오른쪽)이 정체되고 있다. 연합뉴스 성남과 서울 서초를 잇는 고속도로 민간투자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정부는 해당 노선이 경부고속도로 상습 정체 구간의 혼잡을 완화할 것으…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이 지난 8월 8일 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전주 MICE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안전 기원·착공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남 의장은 비위·일탈 논란이 제기된 시의원 10명에 대한 징계 절차를 미루다가 "제 식구 감싸기"란 지적을 받았다.…
법원 로고. 뉴스1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인 척 속여 초등학생 여자아이를 상대로 영상통화 오디션을 보자며 성적 착취를 한 남성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지법 안동지원 형사1단독 손영언 판사는 성폭력처벌법상 통신매체이용음란…
이진관 부장판사가 지난 9월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 우두머리 방조 및 위증 등 혐의 사건 첫 재판을 심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들이 감치 명령에 반발해 이진관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그래픽=김주원 기자 zoom@joongang.co.kr 마약이 든 줄 알고 갖고 있던 상자 내용물이 실제로는 장난감뿐이었다면 유죄일까, 무죄일까. A씨(32)는 텔레그램 구인·구직 채널을 통해 마약류 판매상에게 마약 배달책(일명 ‘드라퍼’)로 고용됐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