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 참석한 X(옛 트위터)의 소유주 일론 머스크. EPA=연합뉴스 X(옛 트위터)의 소유주 일론 머스크가 3일(현지시간) 프랑스 검찰의 X 수사에 대해 “정치적 공격”이라며 반발했다. 머스크는 파리 검찰청이 X의 프…
4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시파 병원에서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사망한 이들을 추모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휴전 중인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군의 공습과 포격으로 18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참사가 벌어졌다. 이스라엘은 무장대원의 선제공격에 따른 대응…
케냐 나이로비에서 지난해 11월 26일(현지시간) 지폐를 접어 만든 ‘돈 꽃다발’이 길가 노점에 진열돼 판매되고 있다. AP=연합뉴스 케냐 중앙은행(CBK)이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지폐로 만든 ‘돈 꽃다발’이 불법이라며 형사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
아리아나 폰타나. 로이터=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의 안방 최고 스타를 꼽으라면 단연 아리아나 폰타나(36)를 들 수 있다. 개최국 이탈리아가 자랑하는 여자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역사다. 그동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오는 8일 실시되는 일본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집권 자민당이 압승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개헌 의석’ 확보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는 지원 유세에서도 ‘헌법 개정’을 화두로 적극 내세우고 있다. 다카이치 사…
태국 국경과 인접한 지역에 설치된 캄보디아 오스막의 범죄단지 안에 설치된 가짜 중국 경찰서 세트장. 로이터=연합뉴스 캄보디아의 대규모 범죄단지에서 세계 각국의 경찰서와 은행 지점을 본뜬 세트장이 대거 발견되면서, 이를 활용한 보이스피싱·온라인 사기에 대한…
미국 중소기업청(SBA)이 영주권자를 비롯한 비시민권자에게 대출 프로그램 지원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반(反)이민 정책이 이민자와 관련된 정책 전반에 영향을 끼치는 모습이다. 미국 중소기업청. AFP=연합뉴스 AP통신은 3일(…
AI 기반 F&B 데이터 솔루션 기업 주식회사 프로브랜드(ProBrand)가 베트남 다낭에서 태림홀딩스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해산물 전문 브랜드 템하이산(Thèm Hải Sản)과 자사 솔루션 PROTECH V1을 도입하는 테스트 파일럿 매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미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성년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연관성을 거듭 부인하고 나섰다. 그러면서 연루설을 제기할 시 소송을 걸겠다고 경고했…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 위기를 넘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부정선거론을 내세우며 연방 정부가 선거 관리를 하겠다는 뜻을 공식화했다. 미국 헌법은 선거 관리의 주체를 주(州)정부로 명시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
엡스타인. AP=연합뉴스 미국의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이 북한에 많은 관심을 가졌던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NK뉴스는 3일(현지시간) 최근 미 법무부가 공개한 ‘엡스타인 파일’에 북한에서의 사업 가능성을 논의하는 엡스타인과 지인의 이…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사흘 앞둔 3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헝가리로 귀화한 김민석이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기가 모두 끝나고 말씀드릴게요.” 지난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
성전환자로는 유일하게 스키 경기에 출전하는 엘리스 룬드홀름. [사진 룬드홀름 인스타그램] 6일(한국시간 7일)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트랜스젠더 선수가 출전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무대가 될 전망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따르…
질 바이든 여사의 전남편 윌리엄 스티븐슨. AP=연합뉴스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의 전남편이 3일(현지시간) 아내 살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날 AP통신에 따르면, 윌리엄 스티븐슨은 지난해 12월 28일 델라웨어주 윌밍턴의 자…
멀린다 게이츠. AP=연합뉴스 멀린다 게이츠는 3일(현지시간) 전 남편이자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혼외 관계를 통해 성병에 걸렸다는 주장이 제기된 데 대해 "믿을 수 없을 만큼 슬펐다"고 말했다. 멀린다는 이날 미 공영 방송 NPR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