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민 기자 이재명 정부 출범 100일이 넘어가면서 친여 성향 유튜버 역시 분화 양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12·3 비상계엄 사태 직후엔 정권 교체라는 공통 목표엔 합심했지만, 이재명 대통령 취임 뒤 사안에 따라 각자도생하는 모양새다. “권력을 잡을 때까진 원 보이…
33년 전 한·중 수교의 첫발을 내디뎠던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노재헌(60) 동아시아문화재단 이사장이 이재명 정부의 첫 주중대사로 내정됐다. 복수의 외교 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노 이사장에 대한 주중대사 내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중국 측의 아그레망(주재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