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두젠이 폭스바겐의 대형 SUV 아틀라스와 함께 ‘아틀라스 캠핑존’ 콜라보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도심 속 폭스바겐 전시장을 차박 캠핑 분위기로 꾸며, 방문객이 프리미엄 SUV와 캠핑의 감성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독일 럭셔리 트래블 브랜드 리모와(RIMOWA)가 최근 브랜드의 상징인 알루미늄 수트케이스 디자인을 레더 백으로 재탄생시킨 ‘그루브(Groove)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디자인과 기능성을 향한 리모와의 장인정신을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 액세서리로 확장하려는 …
최근 국내 카페업계에서는 이른바 ‘카공족(카페에서 공부하거나 업무하는 이용자들)’을 둘러싼 제재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 스타벅스 등 여러 카페에서 장시간 좌석 점유, 콘센트 다중 사용 등을 이유로 사용 제한 조치를 실행하며 가속화된 ‘카공족’ 제재 흐름은 조용…
중동·유럽 기반의 K-뷰티 전문 마케팅 유통사 코엔커머스(Koen Commerce)가 한국 대표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SKIN1004)의 두바이 공식 런칭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중동 최대 규모의 패션·뷰티 전문 유통사 남시(Namshi)와 …
고피자가 인도에 오픈한 K-푸드 브랜드 매장 전경 글로벌 푸드테크 기업 고피자(대표 임재원)가 인도 시장에서 한국식 QSR(Quick Service Restaurant·패스트푸드형 외식) 브랜드 ‘gochujang(고추장)’의 성과를 바탕으로 K-푸드 확…
▲미국 뉴욕에서 입증된 K-뷰티 ‘오방’ 제품 이미지. /아크로제주 제공 미국 뉴욕에서 청정 제주의 자연을 담은 스킨케어 브랜드 ‘오방(Ovang)’이 국내에 재론칭한다. 오방은 정제수 대신 제주 선인장에서 추출한 수분을 사용한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
네컷사진관 브랜드 픽닷이 MZ세대 '말차코어' 트렌드를 반영한 국내 최초 뉴트럴 그린 컬러 포토부스 '말차라떼'를 성수 연무장길점, 강남점, 홍대 플래그십스토어, 부산 전포점에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코코아 그레이(Cocoa Gray), 밀키 화이트(Milky …
룰루레몬 앰배서더 아모띠와 카즈하가 함께한 ‘포근한 이 순간 번지듯 움직여’ 캠페인 이미지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이 가을을 맞아 새로운 아우터웨어 캠페인 ‘포근한 이 순간 번지듯 움직여(Warm From Within)’를 공개했다. 이번 …
인터뷰 권태윤 강북힘찬병원 정형외과 원장 관절 손상 부위만 교체, 통증 줄여 로봇 시스템으로 수술 정확성 높여 수술 후 적절한 재활해야 복귀 빨라 권태윤 원장 퇴행성 무릎관절염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고령화는 물론 골프나 러닝, 수상 스포츠 등 무릎…
인터뷰 김승태 교수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위·소장 등 여러 장기에서 발생 급여 적용된 ‘소마툴린’으로 치료 부작용 없고 장기 투여해도 안전 김승태 교수 신경내분비종양(암)은 호르몬을 만드는 신경내분비 세포에 생기는 종양이다. 주로 위·소장·대장 …
세균 감염 치료제, 만병통치약 오해 전체 감기의 약 90% 항생제 불필요 내성균 빠르게 확산…보건의료 위협 항생제 오남용·부작용 심각 항생제 남용 가정주부 윤모(39)씨는 여섯 살 아들이 감기로 고열에 시달리자 병원을 찾았다. 아이가 빨리 낫기를 바라는…
전문의 칼럼 류달성 인하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잘못된 자세나 외부 충격으로 발생 통증의 강도·증상 맞춰 단계적 치료 류달성 인하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추간판탈출증(허리 디스크)은 현대인의 부적절한 습관에서 비롯된 질환이다. 척추는 몸의 기둥 역할을 하며,…
환절기 피부 장벽 지키려면 입술·팔다리는 피지선 적어 취약 때 밀고 필링하면 건조·가려움 악화 미온수로 가볍게 씻고 보습해줘야 하얗게 일어나는 각질이 신경 쓰이는 계절이다. 차고 건조한 공기는 피부의 수분을 빼앗는다. 이럴 때 강하게 세안하고 때를 …
뇌혈관 질환 대처하기 뇌경색·뇌출혈 국내 사망 원인 4위 한 해 11만건 발생, 청장년층 늘어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땐 주의 뇌졸중 뇌졸중은 국내 사망 원인 4위다. 치료를 받더라도 골든타임을 넘기면 후유증이 남을 수 있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질병관…
하지수 기자의 힐링 테이블 식사 간격 3~4시간 규칙적 유지 야채 먼저 먹고 밥은 마지막에 혈당 변동 폭 키우지 않게 해야 하지수 기자 ‘국민병’ 당뇨는 식습관의 영향을 크게 받는 질환이다. 음식의 종류뿐 아니라 먹는 순서, 속도, 식사 간격까지도 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