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구치소.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치소 내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의원들을 시민단체가 고발한 사건이 검찰에서 경찰로 이송됐다. 20일 신자유연대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전날 이 사건을 영등포경찰서로 이송했다. …
서울 종로구 감사원의 모습. 뉴스1 의료 취약지역에서 일정 기간 근무하는 것으로 군 복무를 대신하는 공중보건의사(공보의)들의 부적절한 복무 실태가 드러났다. 서로 진단서를 발급해주며 병가를 내거나 근무 시간에 온라인 게임을 하는 등 비위 사실이 감사원에 …
최초 ‘부자 명장’ 고윤열·민철 HD현대중 명장 국내 최초로 ‘부자 명장’에 선정된 아버지 고윤열(오른쪽)씨와 아들 민철씨가 지난 16일 울산광역시 동구 HD현대중공업 앞바다에서 서로 등을 맞댄 채 활짝 웃고 있다. 명장은 최고의 숙련 기술을 보유한 장인에게 수여되는…
새벽 세탁기 사용 문제로 다투던 아들을 때리고 둔기로 위협한 60대 아버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형사2단독 김택성 부장판사는 특수협박과 특수폭행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또 보호관찰과…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7월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평양 무인기 침투 작전’ 관련 피의자 소환 조사를 통보했다…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7월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내란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24일 소환 통보
나이트클럽에서 처음 만난 여성을 강제추행하고 신체를 불법 촬영한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다수의 동종 전과가 있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형사3단독(황해철 판사)은 준강제추행,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카메라 …
대마 성분이 든 젤리를 여러 차례 먹고 남자친구에게도 몰래 먹여 상해를 입힌 40대 여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지법 형사2단독은 상해 및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기소된 A씨(47)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
말다툼 끝에 딸 집에 머물던 아내를 찾아가 흉기로 찔러 살해한 70대 남성이 구속 송치됐다. 경기 일산동부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11시 25분쯤 고양시 일산동구에 있는 딸의 집에서 혼자 있던 70…
경북 안동시 길안면에 위치한 만휴정 모습. 김정석 기자 지난 3월 안동을 비롯한 경북 북부지역을 휩쓴 ‘괴물 산불’은 피해액과 복구비만 약 1조8000억원을 넘기는 역대 최대 피해를 남겼다. 아직도 화마가 할퀴고 간 상처를 복구하고 있는데, 이 피해…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이 지난 6월 주최하는 ‘2025 부산바다도서관(Bibliotheca Busan)’ 행사 모습. 송봉근 기자. 독서의 계절 가을, 전국 명소 곳곳이 책 향기로 물들고 있다. 도심 광장과 강변, 바닷가, 천년 고도까지 책과 사람이 자연…
충남 서산의 해미읍성은 18~19세기 천주교 박해와 순교의 현장으로 우리나라 대표적 천주교 성지로 알려져 있다. 2014년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이 해미읍성을 방문하면서 세계적 명성을 얻기도 했다. 해미읍성은 1414년 충청병마절도사영이 설치된 이후 조선시대 군사거점으로…
충남 당진시 합덕읍에서 스마트팜으로 완숙 토마토를 재배하는 민정욱(36)씨. 그는 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다 4년전 당진으로 내려왔다. 농사를 짓기위해서였다. 그는 당진에 있는 스마트팜 사관학교에서 3년간 농업기술을 배웠다. 경남 밀양이 고향인 민씨는 “농…
아토피 피부염은 소아에서 흔히 발생하며, 심한 가려움으로 피부를 긁는 증상이 특징이다. AI 생성 ChatGPT 연출 이미지 얼굴이나 팔다리 접히는 부분에 울긋불긋하게 발진이 돋고 피가 날 때까지 긁는 병. 아토피 피부염이다. 아토피 환자의 90%는 5세…
지난 8일 성남시 분당구 한 LH 분양주택에 있는 스마트우편함. 집배원 인증 화면에 아무 전화번호나 입력해도 우편함을 열 수 있다. 오소영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보안이 부실한 ‘스마트우편함’에 수억을 투자했다는 논란이 이는 가운데 우정사업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