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그룹 최요한 상무(가운데)와 최보람 이사(오른쪽 두 번째),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오른쪽 세 번째) 등 관계자들이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보람그룹] 보람상조의 직영 장례식장인 천안국빈장례식장이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세계본부 사무실이 있던 경기 가평 천승전(왼쪽 아래)과 한학자 총재 거처인 천정궁(오른쪽 위) 모습. 천승전 2층에 세계본부 재정국 사무실이 있었다. 손성배 기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과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등의 정치…
▲ 2026년 1월 8일 대덕대학교 정곡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서진숙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육혁신본부장(왼쪽)과 이무영 대덕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장이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1월 8일, 대전에 위치한 대덕대학교 평생교육원…
동명대 청년일자리 멘토 토크쇼 동명대학교(총장 이상천)는 최근 공시 취업률(61.9%)이 부산·울산·경남지역 졸업생 1,000명 이상 사립대 1위를 기록(부·울·경 지역 제2캠퍼스 제외)했다고 밝혔다. 동명대는 2026년 1월초 발표된 공시 취업률(…
한국동서발전,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전환 본격화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는 13일(화) 울산 중구 본사에서 전력계통 전문가인 홍익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전영환 교수를 초청해‘2050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을 위한 동서발전의 전원개발 방향’을…
정의석 서울아산병원 신생아과 교수가 지난 2일 수술 후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있는 홍이준군을 진찰하고 있다. 사진 서울아산병원 "아이를 임신했을 때 심장이 좋지 않다는 진단을 듣고 많이 걱정했지만, '아이는 우리가 잘 치료할 테니 출산에만…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외 3명 손해배상 청구 2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나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뉴스1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담배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
지난해 3월 서울 시내 한 연립·다세대 단지의 모습. 연합뉴스 서울시가 공공주택과 소규모 주택 공급을 가로막아 온 각종 규제를 개선해 달라고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법 개정을 통해 기존 인허가 절차와 기준을 개선해 주택 공급 속도를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지난 2025년 6월 19일 열린 창원시 진해구 (주)LX판토스 신항에코물류센터 착공식 모습.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이하 경자청)은 2025년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치 실적이 신고액 기준 4억 53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연간 목표액 1…
△ (왼쪽부터) 과기부 구혁채 1차관, 고려대 송현규 교수, 고려대 김동원 총장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가 차세대 신약 개발의 핵심 분야로 주목받는 ‘분해생물학’을 선도할 국가 연구 거점을 공식 출범했다. 고려대는 1월 14일 오후 4시, 백주년기념…
한국피자헛 본사가 가맹점주들에게 받아온 차액가맹금 수백억원을 돌려줘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15일 서울 시내 한 피자헛 매장의 모습. 연합뉴스 대법원이 한국피자헛 본사가 점주들로부터 받은 차액가맹금(유통마진) 약 215억원을 점주들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판…
양양 인구해변에 걸린 대자보. 연합뉴스 강원 양양군을 둘러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진상 조사를 촉구하는 대형 대자보가 내걸렸다. 14일 강원 양양군 현남면 인구해수욕장 일대 도로와 상가 주변에는 '왜곡된 이야기로 양양이 욕먹고 있습니다', '가짜뉴스가 양양을…
20대 남성 2명이 지난 7일 오후 11시 40분쯤 청주시 상당구 청소년광장에서 반려견과 산책하던 여성 주변으로 화살을 쏘는 모습. 사진 JTBC 뉴스 화면 캡처 청주에서 한밤 강아지와 산책 중이던 여성 주변으로 활을 쏜 20대 남성이 "사람을 향해 일부러 화살을…
서울시내 피자헛 매장. 대법원 민사3부는 15일 한국피자헛 가맹점주들이 본사를 상대로 제기한 차액가맹금 반환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한국피자헛이 가맹점주들에게 차액가맹금 215억원을 반환해야 한다는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뉴시스 한국피자헛 본사가 가맹점주들로부터 받…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연합뉴스 지난 22대 총선에서 허위 학력 기재와 여론조사 왜곡 혐의로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던 장예찬국민의힘여의도연구원 부원장에 대해 대법원이 유죄 취지로 사건을 부산고법으로 돌려보냈다.다만 허위 학력 기재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